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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포토…도심 가로수 훼손

도심 속 가로수의 수난…쓰임새도 다양

서울시, 2022년까지 가로수 1500만 그루 심어 미세먼지·열섬현상·폭염피해 예방

박미나기자(mina092@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4-08 18: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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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최근 미세먼지, 열섬현상,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시내에 나무 1500만 그루를 더 심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도심 속 일부 시민들이 온갖 물리적 충격으로 무리하게 가로수를 훼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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