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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2020년 K9’ 공식 출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최초 적용…품격·감성·기술 모두 강화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4-15 12: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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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9 스포티컬랙션 [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이하·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2020년 모델로 출시된다.
 
기아차는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고객 선호 최첨단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세단 ‘2020년형 THE K9(이하·K9)’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를 K9 전 트림에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 기능이 적용된 것은 기아차 최초다.
 
또 기아차는 K9 전 트림에 소비자 인기 사양인 터널 연동 자동 제어에서 적용 지역이 확대된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를 적용했으며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 역시 K9의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기아차는 K9의 외관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한 기본 디자인과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을 선이며 고급스러운 품격을 구현했다.
 
기본 디자인은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쉬,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베젤 등 외관의 모든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클래식한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또 신규 디자인 스포티 컬렉션은 △역동적인 셀들이 나타내는 입체적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감 있는 휠 중심과 얇은 스포크로 구성된 신규 19인치 휠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와 휠을 포함한 외관 몰딩부에 적용된 새틴 크롬이 특징이며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
 
K9은 가격은 △가솔린 3.8 모델이 플래티넘Ⅰ 5419만원 △플래티넘Ⅱ 5871만원 △플래티넘Ⅲ 6818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628만원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Ⅱ 6558만원 △마스터즈Ⅲ 7289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099만원 △5.0 모델 퀀텀 9179만원이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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