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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뉴욕서 ‘민트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씨티카 콘셉트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4-17 12: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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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 콘셉트 [사진=제네시스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9 뉴욕 국제 모터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민트 콘셉트’의 프리미엄 씨티카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콘셉트카 언베일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민트 콘셉트는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최적화된 차량이다.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은 물론 주행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씨티카를 지향하고 있다.
 
한국·유럽·북미 디자인센터간의 협업으로 탄생한 글로벌 프로젝트인 민트 콘셉트는 전기차 기반의 씨티카로 350kw급 출력의 급속 충전기로 충전 가능하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 200마일(약 321km)에 달한다.
 
민트 콘셉트에는 진화된 제네시스 디자인 감성이 반영됐다. 뻗어나가는 듯한 앞면과 뒷면의 쿼드램프는 민트 콘셉트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특유의 크레스트 그릴은 전기차 배터리의 냉각 기능을 위해 약간의 개방감을 부여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혁신적인 실내공간도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민트 콘셉트에는 차량 뒤쪽에 설치되는 트렁크 대신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수납용 선반이 좌석 뒤쪽에 설치되어 있다. 또 수납공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문 역시 뒤쪽이 아닌 차량 측면에 설치되어 보다 쉽게 물건을 넣고 뺄 수 있게 만들어 졌다.
 
이어 실내 곳곳에는 제네시스 디자인 고유의 지 메트릭스 패턴이 적용됐으며 제어 노브가 있는 센터 콘솔은 폴딩 기능이 적용돼 앞좌석을 긴 안락의자처럼 넓게 만들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사업부장은 “제네시스 브랜드는 진보적인 디자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며 “민트 콘셉트는 새로운 관점으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와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씨티카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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