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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학의 관상(觀相)… 수형을 보는 방법 77

동그란 수형, 오행형 중 가장 복 많아

수형은 머리가 좋으며 임기응변에 능해…다소 겁이 많아 과잉반응 성향도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19-04-19 12:30:45

▲ 이문학관상연구소 이문학 소장
1. 오행형 중 수형(水形)
 
수형의 머리와 얼굴은 살이 쪄서 동그랗다.
눈·코·귀·입이 동그랗고 살이 찐 상이다. 눈썹이 무성한 편이며 얼굴은 검은 편이다. 수형은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다. 몸도 항아리와 같이 동그란 형상이다. 손도 동그랗고 살이 통통해 보인다. 뒤에서 보면 약간 숙인 듯하고 앞에서 보면 약간 위를 보는 것 같다.
 
수형은 뼈와 살도 풍성한 편이다. 일반적으로 키가 크지 않다. 수형의 음성은 급하다. 수형의 음성은 둥글며 맑고 급하면서도 여운이 있다. 소리가 작으면 산골짜기에서 샘물이 소용돌이치며 여울져 흐르는 것 같고 크면 바다의 파도가 넓게 흐르는 것 같다. 또 수형의 소리는 둥글고 급하면서 뛰어 오르는 것 같다.
 
수형은 걸음이 빠른 편이며 종종걸음을 한다. 바지런한 듯하면서도 움직임과 멈춤에 너그러움이 있다. 수형의 외모는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다는 느낌을 준다. 머리와 몸통이 마치 통통한 항아리와 같은 느낌을 준다. 통통하고 부드러운 외모에 수의 기본 특성인 지혜가 담겨 있다.
 
2. 수형을 보고 알 수 있는 것
 
물은 투명하나 깊은 물 속은 암흑세계다. 그래서 오행형 중에 수형이 가장 속을 알기 어렵다. 수형은 머리가 좋고 판단이 빠른 편이다. 임기응변에도 능하다. 학자나 은행가 중에서 수형이 많이 보인다.
 
물은 움직이다 멈출 때는 고요하다. 밖에서는 부지런히 움직이나 집에 들어가서는 조용하고 게으르게 보일 정도로 움직이는 것을 싫어한다. 수형은 체형이 통통한 편이다. 오행형 중에서 기본적으로 복이 가장 많은 형이다 물론 수형이라고 해서 모두 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수형은 비교적 겁이 많다. 어떤 일에 부딪쳤을 때 지레 겁을 먹고 과잉반응을 하는 경우가 있다. 머리가 좋기 때문에 빠르게 판단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기 쉽다. 따라서 행동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수형을 상대할 때는 상대가 기억력이 좋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말을 할 때 일관성 있게 해야 한다. 일시적으로 대충 넘기려는 것은 수형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어 겉보기보다 겁이 많으므로 부드럽게 상대할 필요가 있다. 위압적인 행동으로 수형에게 불안을 느끼게 하면 무의식적인 자기방어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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