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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조문행렬 잇따라, 여·야 애도 물결

靑,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 모두 12명의 조문단 꾸려…여야 원내대표 참석예정

임현범기자(hby6609@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6-11 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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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데일리
 
고(故)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별세하면서 청와대와 정치권에서 애도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청와대는 11일 3실장 등 수석급 이상 조문단 12명을 꾸려 이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생 동반자였던 이 여사는 10일 밤 11시37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정치권에서도 이 여사의 별세를 애도하기 위해 조문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오후 2시에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와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정의당 의원단이 조문한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오후 3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4시,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4시30분께 빈소를 찾을 예정이다. 늦은 오후에도 여야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은 이어질 전망이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5시,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6시30분께 빈소를 방문한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희호 여사에 대해 “여성이 가진 포용의 미덕을 정치권에 보여줬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 당시 국란 극복과 정치 안정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임현범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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