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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I 전망치, 서울·세종·대전·대구 90선 회복

전국 HOSI 전망치 77.7 기록…전월 대비 6.6p 상승, 2개월 연속 70선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7-11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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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전경 ⓒ스카이데일리
 
서울을 비롯해 세종과 대구 등의 이달 HOSI 전망치가 90선 이상인 것으로 분석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1일, 서울·세종·대전·대구 등 일부 특정지역의 전망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간 입주여건 양극화는 지속될 전망이다.
 
HOSI는 입주경기실사지수로 공급자 입장에서 입주를 앞두고 있거나 입주 중에 있는 단지의 입주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
 
이달 전국 HOSI 전망치는 77.7을 기록해 전월 대비 6.6p 상승했으나 2개월 연속 70선을 기록하며 여전히 입주 여건은 좋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달 HOSI 전망치는 대구가 100.0으로 100선을 기록했고 서울(91.6)과 세종(90.4) 등이 90선을 기록했다. 이어 △대전 86.3 △인천 86.1 △경북 85.0 △광주 82.6 △전남 81.2 등이 80선을 나타냈다. 그 외 대부분 지역은 60~70선을 보였고 특히 제주는 57.8로 유일하게 50선을 기록했다.
 
주택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달 전망치, 60선을 넘긴 지역들 중 울산·충북·부산·경남·충남·강원 등의 지역은 지난달 10p 이상 하락했던 지역으로 시장 조정 및 기저효과와 월별 입주예정물량 변동에 기인한 등락 반복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이달 HOSI 전망치는 대형업체가 78.3으로 지난달 전망치 대비 4.2p 상승했다. 중견업체의 이달 전망치는 76.7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과 비교해 9.5p 오른 수치다.
 
한편 이달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전국 59개 단지 전체 3만 6327세대로 집계됐다. 민간은 2만 7540세대, 공공은 8787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지난달 대비 20%(8851세대) 가량 감소하면서 최근 2년(2017년 3월~올해 7월)간 월평균 수준을 하회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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