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경기도, 장마철 대비 19개 아파트 현장 점검

경미한 13건은 즉시 조치 완료, 나머지 153건은 해당 시군 통해 관리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7-11 15:13:10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울타리 경사면 부실우려로 포장조치 한 현장의 모습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여름 장마철을 맞아 19개 아파트에 대한 공사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공사 중인 도내 아파트 19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166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
 
경기도는 도내 총 205개 단지 아파트 건설현장 중에 △공정률 20%이내 이면서 터파기, 흙막이 등 지하구조물 공사가 진행 중인 1000세대 이상 단지 5곳과 △공사장 인근에 하천, 임야, 경사지 등이 위치한 14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분야별 적발사항으론 건축분야가 근로자의 추락 방지를 위한 비계발판 발끝막이판 미설치 4건 △구조물 동바리(거푸집 지지대) 수직도 불량 5건 △위험물저장소 확산식소화기(천정에 설치해 놓으면 화재감지 시 자동으로 소화재가 발사되는 소화기) 미설치 6건 등이 적발됐다.
 
토목분야는 집수정 및 법면 보양(경사면 붕괴를 막기 위해 천막 등으로 덮어주는 것) 불량 8건 △가설 배수로 불량 7건 △흙막이 토류판(토사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임시로 설치하는 시설) 보강 미흡 3건 △양수기 적정수량 미확보 4건, 침사지 관리 미흡 7건 등이 적발됐다.
 
도는 경미한 13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 완료했으며, 나머지 153건은 해당 시군에서 이번 주 내로 조치하고 관리하도록 했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본격적인 우기철이 시작된 만큼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집을 소유한 명사들
박지현
원주 DB 프로미
박해돈
KGB물류그룹
최종구
수출입은행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모든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이 목표죠”
혼자 아이 양육하는 엄마 아빠는 이 세상의 슈퍼...

미세먼지 (2019-10-20 10:00 기준)

  • 서울
  •  
(양호 : 35)
  • 부산
  •  
(좋음 : 16)
  • 대구
  •  
(좋음 : 22)
  • 인천
  •  
(보통 : 42)
  • 광주
  •  
(양호 : 39)
  • 대전
  •  
(좋음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