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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몰이 SUV, 세단보다 잔존가치 높다

상반기 레저용 차량 판매량 증가…기아차 쏘렌토, 잔존가치 1등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7-21 13: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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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쏘렌토 [사진=기아자동차]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SUV가 세단보다 잔존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업체의 레저용 차량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판매 비중도 작년 45.4%에서 48.4%로 늘어났다. SK엔카닷컴은 중고차 시장에서도 SUV 거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SK엔카닷컴이 SK엔카닷컴에서 거래되는 인기 SUV와 세단 총 12종의 잔존가치를 조사한 결과 SUV의 평균 잔존가치가 68.1%로 63.2%의 세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현대차의 싼타페, 투싼, 쏘나타, 아반떼와 기아차의 쏘렌토, 스포티지, K5, K3, 르노삼성의 QM6, SM6와 쌍용차 티볼리와 쉐보레 말리부의 2016년식 모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조사 대상 중 잔존가치가 가장 높은 모델은 기아차 쏘렌토였다. 쏘렌토는 70.3%의 잔존가치를 나타냈다. 잔존가치 순위 2위부터 5위도 투싼(69.5%), 티볼리(69.5%), 스포티지(68.3%), 싼타페(68.2%)로 모두 SUV가 차지했다.
 
6위는 준중형 세단 아반떼이며 잔존가치는 68.0%로 나타났다. 이어 K3(65.6%)와 K5(64.5%)가 7위와 8위를 차지했고 9위는 SUV QM6로 잔존가치는 62.6%다. 10위부터는 12위까지에는 말리부(61.8%), 쏘나타(61.6), SM6(57.6%)가 올랐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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