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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또 조국의 거짓말 들통나”

“장관 임명장 받은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았다”

김승섭기자(ss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9-10 11: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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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사진=박미나기자]
 
 
자유한국당은 10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해 “장관 임명장을 받은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또 조국의 거짓말이 들통났다”며 “온 국민이 시청하는 인사청문회에서 당당하게 ‘딸 출생신고는 선친께서 하셨다’고 해놓고 알고 봤더니 본인이 직접 신고했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오늘 원내대책회의는 반(反)조국, 반(反)문재인 첫 번째 원내대책회의다”고 의미부여하며 이 같이 했다.
 
나 원내대표는 또 “조국 펀드에 대해 모른다고 발뺌했지만, 결국 조국 일가가 깊숙이 관여하고 주도한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다. 거짓 후보자가 거짓 장관이 되는 국정 대 참사다. 문재인 대통령 독단과 아집을 택했다”며 “특권, 반칙,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권 반칙, 불공정의 화신을 법무부 장관을 앉혔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본인이 책임질 명백한 위법이 확인 안됐다며 터무니없는 억지논리 역시 거짓말이다”며 “검찰 수사 문건에 ‘피의자 조국’ 이렇게 적시되었다고 한다. 애초 피의자 전환 및 직접 수사는 정해진 수순이었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명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며 국민들 앞에서 거짓을 퍼트린 것이다”며 “거짓 장관 시키려다가 이제 거짓 정권이 되고 있다. 거짓 정권이 거짓 장관을 고집하는 이유, 이들은 ‘개혁’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고 있다. 그러나 거짓 개혁, 개악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김승섭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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