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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마트산단 구축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진주상평공단, 구조고도화와 신산업 클러스터화로 스마트산단 탈바꿈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1-10 09: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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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는 8일 경남개발공사 회의실에서 서부경남 스마트산단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경상남도]
 
경상남도는 8일 경남개발공사 회의실에서 서부경남 스마트산단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진주와 사천지역에 소재하는 산업단지를 연결해 경남 서부권을 스마트연계 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주 상평과 사천 제1․2일반산단 중심의 경쟁력 강화사업을 인근 항공국가산단 및 혁신도시와 연계해 △근로자 친화형 도심형 산단 △항공 ICT 융복합 촉진 △국가 R&D 혁신클러스터 구축 등을 조성하는 방안이다.
 
이를 통해 경상남도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원스마트선도산단과 함께 경남형 스마트산단의 성공적인 확산모델로 만들어 서부경남의 스마트허브로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진주 상평일반산단은 조성된 지 20 여년이 지나면서 경남 혁신도시의 중심에 있는 위치했음에도 생산성과 성장률의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따라서 R&D역량 부족에 따른 산학연 연계 취약, 고부가 가치산업 부재, 청년 인력 기피 등의 노후산단이 지닌 문제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이에 경상남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산단 기반시설 확충과 토지이용 재편 등 상평산단 재생사업 시행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송상준 경상남도 산업입지과장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제조혁신과 사람중심의 경남형 스마트산단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제조혁신 선도 ICT기업과 미래형 스마트 산업단지 인재육성으로 청년들의 취업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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