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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은 오는 21~26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EI) 세계총회에 참석한다. '양질의 교육을 위한 연합-더 나은 세상을 위한 더 좋은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세계 162개국에서 1800여명의 각국 교육 대표가 참석한다. 안 회장은 총회에서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을 연계한 통합 교육과정 실천 긴급결의를 제안하며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등 주요국 교원단체 대표와 회담할 예정이다. 또한 주캐나다대한민국 대사관 방문과 오타와-칼튼 스쿨교육청도 방문할 예정이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4일 충남 당진 합덕제철고등학교를 방문해 표면처리, 열처리 및 압연 실습수업 등을 참관한다. 또 간담회를 통해 현장중심 기술인력 양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관계자를 격려한다. 황 부총리는 간담회 자리에서 고교직업교육의 선도 모델인 마이스터고가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한 실력을 쌓을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높은 취업률과 기업으로부터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창조경제를 이끌 지식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동정|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일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 그랜드마트 신촌점과 의약품 도매상 지오영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 방문에는 김관성 의약품안전국장, 의약품관리총괄과장, 화장품정책과장 등이 함께했다. 김 처장은 "메르스가 최종 종식 선언이 될 때까지 의약품 치료제, 예방 용품 등의 수급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0일 오후 농협 창동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축산물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한다. 이 장관은 자리에서 가뭄 등에 따른 농산물 출하상황과 가격동향을 살펴보고 농산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 산지와 유통업체가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동정|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23일 저녁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을 방문해 농산물 유통 상황과 메르스로 인한 소비동향을 점검했다. 최 회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소비동향을 점검하고 최근 가뭄으로 채소류 수급 불안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농산물 수급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정|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오후 5시30분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와 함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중증환자 치료병원 중 하나인 보라매병원을 방문한다. 박 시장과 황 총리는 응급실 앞에 마련된 메르스 선별진료실과 결리병동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메르스 예방과 치료의 최전선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의료진을 격려한다.
|동정| 김재춘 교육부 차관
김재춘 교육부 차관은 18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휴업 중인 충청북도 죽향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 휴업 현황, 학교 내 능동적 방역 대책 및 학부모 불안감 해소를 위한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차관은 학생들의 수업 재개를 대비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학교에서 능동적 방역체계 구축, 메르스 관련 감염병 계기교육 준비, 학생 및 교직원들에 대한 발열검사 등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정|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5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신서비스업체 유통망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강원도 태백시 이동통신 대리점들을 방문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3대 통신서비스업체의 유통망을 점검하고 메르스에 따른 시장침체와 소비자 불편 등에 대한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최 위원장은 "유통점들의 대외적 경영 여건이 어렵지만 유통현장에서의 메르스 조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일 오후 3시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메르스 대응 관련 11개 국립대학병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각 병원별 대응현황 및 현장의견 등을 청취한다. 황 부총리는 메르스가 많이 발생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병상확보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국립대학 병원이 지역거점 의료기관으로서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환자 치료 및 진료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동정| 김정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김정식 농협 부회장이 11일 최근 이상고온과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파주시 통일촌마을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위로한다. 통일촌 마을은 그동안 어렵게 모내기를 실시했으나 어린모가 지속된 가뭄으로 고사 우려 등의 피해가 예상되는 곳이다. 김 부회장은 “피해지역의 가뭄 조기 극복과 정상적인 영농활동이 이뤄지도록 가능한 모든 복구장비 지원과 실질적인 인력지원 등 피해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휴업을 조치한 대학의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황과 향후 대응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한다. 황 부총리는 집단생활이 이뤄지는 대학 내 메르스 예방을 강조하고, '메르스 학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학자체 대응체계 점검, 학생 참여 집단 활동 자제, 보건당국과의 협조 등 대학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할 예정이다.
|동정| 최성준 방통위원장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1~6일)을 맞아 4일 서울 노원구 청계초등학교를 방문해 건전한 인터넷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강연을 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해 설명한 뒤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처럼 어려운 친구나 이웃에게 '따뜻한 댓글'과 '격려의 댓글'을 올려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대전 건양대학교에서 열리는 제8차 ACE 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황 부총리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ACE 대학의 그 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이번 포럼에서 학부교육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럼 참석에 이어 부총리는 건양대 특성화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학부교육 내실화와 다양한 학문분야 활성화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현재의 여러 환경변화를 고려할 때 대학의 혁신은 피할 수 없으며 특성화를 통해 질적 개선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후 부총리는 '의과학 연구지원인력 양성 사업단', '창조경제의 리더 차세대 의료공학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협업형 창의융합인재 브리꼴레르 양성 프로젝트 사업단'을 방문해 특성화사업에 대한 현장의견을 들었다.
|동정| 이주열 한은 총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0차 'EMEAP 총재회의'에 4박5일간 참석하기 위해 27일 출국한다. EMEAP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위해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의체로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1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EMEAP 산하 통화금융안정위원회와 4개의 실무협의체 등에 대한 활동상황 점검과 함께 '역내 경제의 중기 경제성장과 통화정책적 시사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20일 농촌과 도시 유휴인력의 인력중개를 위해 설치된 경상남도 거창군청내 거함산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방문해 농번기 인력중개 현황을 시찰했다. 이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거함산 농산업인력지원센터의 인력중개 현황을 청취하고 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유입된 관외 농작업자들과 함께 사과농가에서 적과작업을 펼치는 등 농촌일손을 도왔다.
|동정|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 47회 한일 경제인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한·일 양국 경제계 대표 약 300여명이 참석해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 구축 및 동반성장을 위한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문 차관은 축사를 통해 양국이 새로운 50년을 맞아 동반성장의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양국 경제인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양국 경제협력을 에너지 및 서비스산업 등으로 다원화하고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RCEP) 등 경제통합 논의 진전을 통한 동아시아 공동경제권 형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 23명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해 대학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총장들은 얼마 전 시행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와 각종 재정지원사업 등 당면 현안에 대해 질의와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황 부총리는 현재 대학들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환경적 어려움을 도약의 기회로 삼아 끊임없이 혁신함으로써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대학들이 중부지역의 발전과 창조경제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동정| 대학연구윤리협의회 초대회장
신현윤 연세대학교 교학부총장이 6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대학연구윤리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 임기는 2016년 5월 5일까지 1년간이다. 협의회는 국내 대학의 연구윤리 수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신 부총장은 한국상사법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법무부 상법개정위원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이 5월 봄철 관광주간 및 어린이날을 맞아 4일 경기도 소재 안성팜랜드에서 개최되는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관과 함께하는 6차 산업 이야기’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6차 산업의 의미를 배우고 채소 모종을 심으며 농업·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행사장소인 안성팜랜드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트랙터 마차 타기 등 현장에서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동정|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오는 23일 오전 11시께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되는 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제주지역 노사민정 상생 공동 선언에 참여하는 노동계·경영계·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축사를 통해 노동시장의 구조개선은 지역 노사민정 간 공감대 형성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한편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과 청년 취업난을 해소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 장관은 이날 제주경총 조찬포럼에서 지역 경영인들에게 노동시장 구조개선 추진방향에 대한 강연도 계획돼 있다.
|동정|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9일 오전 7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포럼 회원과 기관단체장, 상공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5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정|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20년 도쿄올림픽의 공식종목 태권도를 후원하기 위해 6년간 1000만 달러(100억여 원)을 세계태권도연맹(WTF)에 지원한다. 이 회장은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조정원 WTF 총재와 만나 이 같은 내용의 후원 협약을 체결한다. 이 회장은 "그동안 해외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오면서 아·태지역 국가들의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느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태권도의 세계화와 사회공헌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동정|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 부총리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미 하원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미국 하원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양측은 최근 3주년을 맞은 한․미 FTA 성과를 논의하고 한․미 FTA의 원만한 이행을 높이 평가했다. 최 부총리는 한․중 FTA 체결로 세계 3대 경제권과 FTA를 맺고 있는 한국의 TPP 참여는 경제적․전략적으로 미국의 이익에 부합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동정| 정재룡 금융소비자뉴스 회장 취임
정재룡 전 자산관리공사(KAMCO) 사장(68·법학박사)이 1일 금융소비자뉴스 회장에 취임했다. 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행정고시 10회에 합격, 옛 경제기획원 사무관을 시작으로 기획원 물가정책국장,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통계청장, 세무대학장,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차관보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경제기획원 시절에는 대변인(공보관)을 두 번이나 역임, 자타가 공인하는 '마당발 언론통'이다. 이어 민간에서는 자산관리공사 사장과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상명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특히 자산관리공사 사장 시절에는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체제에서 외환위기 이후 발생한 엄청난 규모의 부실채권을 국내외에 성공적으로 매각했다. 이어 대우그룹, 한보철강 등 굵직한 부실기업 처리를 무난하게 도맡아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직 관료 시절 모교인 서울대 법대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하는 등 학구파로서도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법적 기반에 관한 연구'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부실채권 정리 전문가로 입지를 굳혔다. 평소 정확한 판단력과 강한 업무 추진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성격이 부드러우면서도 인정이 많아서 관료 시절부터 주위에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는 평을 듣고 있다.
|동정| 이윤규 LS자산운용 대표
이윤규 LS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국제 금융 전문지로부터 '올해의 CEO'로 선정됐다. LS자산운용은 이 대표이사가 지난 27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 전문지인 아시아에셋매니지먼트(AAM)로부터 '2014 대한민국 올해의 CEO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AAM은 매년 한국과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태 지역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CEO를 선정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2013년 6월 LS자산운용 대표이사로 부임해 자산운용규모를 2조7천억에서 4조5천억으로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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