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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후 2시40분 충북 청주에 위치한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한다. 유 부총리는 제17전투비행단 및 29전대를 방문해 우리나라 최초 자체 개발 전투기 FA-50 등을 견학한 후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애쓰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그는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인근 주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장병들을 응원한다고 격려하며 위문금을 전달한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오전 10시30분 정부세종청사(5동 533호실)에서 '해운물류정보화 혁명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정책현안 토론회를 주재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해운물류정보화의 현 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해수부 외에 인천항만공사, 현대상선, 고려해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운물류분야 빅데이터 구축 및 블록체인 등 신기술 연관산업 발전방안 등을 논의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해운물류정보화는 선박 입출항 등 민원행정업무 중심에서 벗어나 각종 물류정보를 통합하여 공동으로 이용하는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집무실에서 리차드 마루(Richard Maru) 파푸아뉴기니 국가기획부 장관을 접견했다. 마루 장관은 파푸아뉴기니 국가개발은행장, 무역통상산업부 장관을 지냈고 지난해부터 국가기획부 장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파푸아뉴기니 국회의원(재선)이기도 하다. 김 장관과 마루 장관은 파푸아뉴기니의 바니모(Vanimo), 웨왁(Wewak) 등 항만개발 협력 방안과 양국의 우호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2016년에 수교 40주년을 맞아 체결한 '항만개발협력 업무협약(MOU)'을 토대로 양국간 항만분야의 폭넓은 교류와 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동정|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에 고충석씨 선임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충석 이어도연구회 이사장(전 제주대 총장)이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에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고 이사장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국제평화재단 이사회에서 선임된 후 지난 26일 주부부처인 외교부장관의 승인을 받았다. 고 이사장은 제주대학교 법정대학장, 행정대학원장 등 주요보직을 거친 후 2005년 제7대 제주대학교 총장, 2014년 초대 제주국제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국제평화재단은 2006년 1월 한반도 평화정착과 동아시아 지역협력을 위한 연구 및 연수, 국제교류의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외교부와 제주도가 공동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민간 재단이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0일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 집무실에서 안드레이 쿨릭(Andrey B. Kulik) 주한 러시아 대사를 접견한다. 쿨릭 대사는 러시아 외무부 제1아주국 과장, 부국장 및 국장을 거친 정통 외교관으로 아시아 및 한반도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 장관과 쿨릭 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제3차 동방경제포럼에서 발표한 '新북방정책 비전' 추진 전략 중 수산, 항만, 북극항로 분야의 협력과 우호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1991년 체결한 한-러 간 어업협정을 토대로 러시아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우리 어선이 안전하게 조업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러시아 정부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어업쿼터 배정 등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세종청사에서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되는 청해부대 제28진 최영함(함장 해군 대령 이한동)의 파병 보고를 받고 부대원들을 격려한다. 최영함은 2011년 1월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의 구출작전(아덴만 여명작전)을 펼쳐 석해균 선장 등 한국인 8명을 포함한 선원 21명 전원을 구조한 바 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그 동안 먼 이국 바다에서 우리 선원·선박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준 청해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무사귀환 당부와 함께 위문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청해부대는 2009년 3월부터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에 대한 호송 및 연합함대와 함께 해상안보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올해 6월 파견된 제27진 왕건함(함장 해군 대령 조충호)이 임무를 수행 중이다.
|동정| 예보 부사장,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 집행이사 당선
예금보험공사는 24일 김준기 부사장이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IADI) 집행이사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2002년 창설된 IADI는 전세계 예금보험기구로 구성된 국제기구다. 국제결제은행(BIS), 금융안정위원회(FSB) 등과 함께 정책공조의 일환으로 예금보험제도와 관련된 국제기준 및 지침을 마련하고 정책 개발·연구도 수행한다. 김 부사장은 지난 18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제17차 IADI 연차총회에서 83개 정회원기구가 투표한 가운데 집행이사로 선출됐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집행이사 선출에 따라 IADI 창립 이래 유지해온 집행이사 기구로서 한국 예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예금보험 핵심준칙 등 예금보험제도 관련 국제기준 제·개정 시 한국의 발언권을 높여 예보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정| 이주열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8일 출국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9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출국한다. 이 총재는 회의에서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세계경제회의,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한다.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상황과 금융시장 동향 등에 대한 논의에 나선다. 귀국일은 12일이다.
|동정| 넷마블문화재단, 서장원 신임 대표 선임
넷마블문화재단은 서장원(48)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을 재단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월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고도화, 전문화 한다는 목표로 서장원 부사장을 새로이 임명했다고 전했다. 서 대표(넷마블 부사장 겸직)는 미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코네티컷주립대 법과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세종에서 선임 미국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5년부터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동정| 서울대병원 방문석 교수, 세계재활의학회 국제교류위원장 선임
서울대병원은 본원 방문석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재활의학회 이사회에서 국제교류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방 교수의 위원장 임기는 2년이며, 재활의학의 국제적인 교육, 수련 교류와 재활의료시설 국제표준 제정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세계재활의학회(ISPRM)는 전세계 60개국 이상의 재활의학분야 의사가 가입된 세계 최대의 재활의학 학회다.
|동정| 성공회대 8대 신임 총장에 김기석 신부 선출
성공회대학교 제8대 신임 총장으로 김기석 신부가 선출됐다. 성공회대는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고 김 신부를 8대 총장으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총장은 8월1일부터 4년 동안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 총장은 성공회대 신학과와 성공회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1990년 대한성공회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총장은 2004년 3월부터 성공회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난해부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생명윤리위원장을 맡았다. 또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 총장은 "성공회대의 강점은 인문학적 성찰과 사회적 약자를 품는 실천적 학문 전통"이라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과 상생의 더불어숲'을 가꾸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동정| 정운찬 전 총리,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3일 정운찬 전 총리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운찬 신임 이사장은 1947년생으로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컬럼비아대 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하다가 1978년 말 귀국해 서울대 강단에 섰다. 지난 2002년에는 제23대 서울대 총장에 뽑혀 임기 4년을 채웠다. 이후 제40대 국무총리로 취임해 2009년 9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총리직을 역임했다. 현재 제22대 KBO 총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직 및 동경대학교 총장 자문위원직을 수행 중이다. 정운찬 이사장은 "오랫동안 교육자로서 학생과 청소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며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서 진행하는 장학 및 사회복지 사업이 더욱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젊은이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라는 기치 아래 2000년 설립됐다. 박현주 회장이 2010년부터 8년간 약 216억원의 배당금 전액을 기부했다. 2007년 12월부터 실시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과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 인재를 선발해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해 국내장학생 3312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 그동안 8251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동정| 임성남 1차관 17일 방미…KF-CSIS 한미전략포럼 참석
외교부는 임성남 제1차관이 제3차 한미전략포럼(18~19일)에 참석하기 위해 17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국제교류재단(KF)과 미 전략국제문제 연구소(CSIS)가 공동 주관하는 포럼에서 임 차관은 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 이후 한반도 비핵화 등 관련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우리 정부입장에 관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이번 워싱턴 방문을 계기로 미 행정부 고위 인사들과 면담, 북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방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임 제1차관은 미 의회도 방문해 한국 전문 연구 모임인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소속 의원들과의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코리아스터디그룹은 미 의회 내 친한·지한 인사들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 전문 연구 모임으로 올해 2월 공식 출범했다. 약 20여명의 연방 하원 의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어 임 차관은 워싱턴 일정을 마친 뒤 19일 보스턴으로 이동해 주보스턴 총영사관-하버드대 벨퍼 센터 주관 공동세미나에 참석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 학계 전문가들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우리 정부입장을 설명할 계획이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9일 오전 10시 부산 수영강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국해양대-부경대 친선 조정대회에 참석한다.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분야의 특화된 인재를 양성해온 양 대학이 화합과 경쟁, 문화·학술 교류 증진을 도모하고, 미래 해양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리더들의 해양에 대한 도전정신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행사다. 매년 번갈아 가며 행사를 주관하되 올해 대회는 한국해양대학교가 주관한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영국과 미국의 경우 조정경기를 통해 체화된 청년들의 해양도전정신이 뿌리 깊은 전통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반면, 우리는 이제 첫걸음을 떼는 단계"라며 "국해양대와 부경대 학생들의 젊은 패기와 열정이라면 오늘 시작되는 두 대학 간의 조정 대회도 영국이나 미국 대학처럼 부산을 대표하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격려할 예정이다.
|동정| 김윤 전경련 부회장, BIAC 총회 참석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김윤 부회장(삼양홀딩스 회장)이 한국 경제계를 대표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BIAC(기업산업자문위원회) 총회와 이사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BIAC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정책수립 자문기구로, OECD 회원국의 경제단체로 구성돼 있다. 김 부회장은 한국 대표로 BIAC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전경련은 이번 총회에 앞서 '구글세' 등 국제 이슈에 대한 경제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로 BIAC 한국위원회를 재정비하고 연례회를 열었다. 김 부회장은 이번 총회에서 한국의 BIAC 활동을 공유했다.
|동정| 손종익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대경본부 부위원장, 공로패 수상
▲손종익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대구경북본부 부위원장은 27일 열린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대구경북본부 정기총회에서 인권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동정| 정재훈 한수원 사장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이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세계원전사업자협회(WANO) 도쿄센터 이사회에서 WANO 이사로 선출됐다. 또 내년에는 WANO 아시아지역 이사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정 사장은 올해 7월 WANO 이사로 취임하고, 내년 7월부터는 아시아지역을 총괄하는 WANO 도쿄센터 이사장으로 취한다. WANO는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이후 전 세계 34개국 122개 원전사업자 간 정보 교류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1989년 만들어진 협의체다. 영국 런던에 본부가 있고, 미국 애틀랜타, 러시아 모스크바,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에 4개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한수원은 도쿄센터 회원사다.
|동정|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16~17일 장애인정책국 업무 담당자들과 발달장애인거주시설인 서울 강서구 '교남 소망의 집'을 방문한다. 박 장관과 직원들은 발달장애인들과 일과를 함께하고 종사자들과 돌봄 지원도 나선다.
|동정| 성윤모 특허청장
▲성윤모 특허청장은 27일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제1차 한-ASEAN 특허청장 회의에 참석해 한국과 ASEAN의 지식재산권 협력비전과 계획을 담은 협력각서(MOC)에 서명하고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활용 등 협력방안에 대해 ASEAN 회원국과 논의할 예정이다.
|동정|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은 17~1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열리는 '제88회 국의절 경축행사 및 2018 국제중의약학술대회'에 참석한다. 대만 위생복리부가 감독하고 중화민국 중의사공회 전국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VIP로 초청된 최 최장은 국의절 경축행사 및 국제중의약학술대회에서 축사를 진행하고, 양국 전통의학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의절은 1929년 3월16일, 대만의 중의사들이 중의학 폐지에 항거하기 위하여 개최한 집회와 중의학 전통을 지켜낸 것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일 장관 집무실에서 '어촌뉴딜300 프로젝트' 담당자들과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실무를 담당하는 각 실국의 사무관 및 주무관들이 참석해 맡은 분야에 관해 세부 추진사항 등을 공유·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촌뉴딜300 프로젝트는 해수부 올해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다. 소규모 어항·포구 중 300개소를 선정, 시설 현대화 사업이다. 김 장관은 "어촌뉴딜300 프로젝트는 우리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해상교통안전 확보, 일자리 창출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라며 "이 프로젝트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여러분께서, 지금과 같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정| 김부겸 행안장관, 설 앞두고 소외계층 위문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사회복지시설 3곳을 찾아 설명절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 장관은 이날 노인양로시설(청운양로원), 미혼모자 생활시설(애란원), 아동양육시설(시온원)을 잇따라 방문해 각 시설 관계자 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서대문구 소재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농·수산물을 구매하고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노인, 아동, 미혼모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정|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은 지난 8일 낮 12시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사단법인 한미협회(회장 박진) 초청으로 오찬연설회를 가졌다. 제임스 김 회장은 이날 암참 활동을 소개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찬연설회에는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 버나드 샴포 전 주한 미8군 사령관,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정|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일 오후 3시 부산 기장군에 있는 국립수산과학원과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업무 추진상황을 듣고, 수산과학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1921년 수산시험장으로 출발해 우리나라 수산과학의 메카로 성장한 온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전문가들과 미래 ‘수산과학기술 발전전략’에 대한 토론회도 가진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와 어민 소득향상을 위해 국립수산과학원의 역할과 노력을 강조하고, ”해양수산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역량 강화와 해양수산산업의 혁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해양수산 R&D 투자 비중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해양수산인재개발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행정혁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성과 함께 공직자 가치 등에 관한 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공직자의 역량 제고와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아울러 최근 제천과 밀양에서 화재로 인한 대형인명 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수산과학원내 다중이용시설인 수산과학관과 인재개발원 교육생 생활관을 들러 소방 설비와 비상대피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연간 40만명의 관람객과 교육생들이 방문하는 곳인 만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동정| 조은희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서초구 국제교류협의회 신년회'에 참석해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세계 속 함께가는 서초를 만들 수 있게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 구청장은 이어 "지금껏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신 국제교류협의회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우리나라 다문화 인구가 200만 명이 넘는 만큼, 국제교류 활성화에 힘쓸 수 있도록 서초구가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창립한 서초구 국제교류협의회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돕는 자발적 봉사단체다.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뿐 아니라 국내·외 자매결연 도시에 서초구를 홍보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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