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법은 국민의 ‘민심의 법’이다[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2020.01.18 10:40)
갈수록 듣기 민망해지는 이방인들의 한국 폄하
2020년, 과거의 방식이 통하지 않는 본격적인 ‘뉴 노멀(New Normal)’의 시대의 시작을 예고하는 첫 해다. 후발 주자들은 여전히...(2020.01.13 11:11)
文의 ‘공정(公正)’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2020.01.11 11:07)
대한민국 10년, 3류 정치·정부 아닌 1류 국민의 몫
새해가 되면 모두가 덕담을 주고받으면서 또 한 해를 시작한다. 상황이 좋든 나쁘던 간에 희망을 이야기하고 현재보다 더 나은 미...(2020.01.05 16:06)
자화자찬 文, 60% 반대 있음을 인지해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 : 9> 지독히도 실망스러웠던...(2020.01.04 09:37)
한국 국민 심리, ‘삐뚤어진 주체성’…진단 맞나
최근 영국의 파이내셜타임스(FT)가 발표한 2010년 대 세계를 움직인 50인의 명단에 한국인의 이름은 한 명도 없다. 중국은 마윈·...(2019.12.29 16:38)
절망의 연말, 보수 통합 실현이 시급하다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잠언 25 : 12> 마지막 한 장의 달력을 뜯어내면서 밀려오는...(2019.12.28 00:02)
막힌 곳 뚫어야 숨통 트이고 활력이 살아난다
또 다시 세모(歲暮)다. 돌이켜보니 올 한 해가 그렇게 유쾌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경제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이...(2019.12.22 16:05)
절대 위기의 시대, 진정한 개혁 필요하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태복음 7 : 3> “눈을 들어 하늘 보라 ...(2019.12.21 09:15)
‘친(親)노동·반(反)기업’정서로는 경제 회복 불가능하다
한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시절이 또 있었을까? 현 정부 들어서 노골적으로 친(親)노조·반(反노)기업 정책을 펼...(2019.12.15 18:38)
사이비 4+1 협의체에 휘둘리는 국회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앞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2019.12.14 09:49)
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서 ‘동네북’이 되고 있나[1]
영국의 사회학자 허버트 스펜서가 죽은 지 100년도 훨씬 지났지만 그가 남긴 ‘인간은 삶이 두려워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2019.12.08 16:35)
비리난무 文, 공수처 설치 후 안된다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잠언...(2019.12.07 12:32)
사람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백가지도 넘는다
다시 연말이 되면서 민간 기업의 임원 인사가 본격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기업의 따라 상황에 대한 판단과 대응에는 다소 간의 차...(2019.12.01 17:08)
김대중·이명박의 위기극복 리더십 필요하다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시편 37 : 39> ‘혹 이 나라가 사회주의와 전체...(2019.11.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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