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초대 내각은 왜 ‘친일파’가 많을까[1]
김원웅 광복회장이 올해 광복절 기념사에서 “민족정통성 궤도에서 이탈해 온 대한민국은…” 운운하며 이승만·박정희정부를 친...(2021.11.23 11:00)
고이즈미 日총리는 왜 갑자기 정계은퇴 했을까
고이즈미 준이치로 제87~89대 일본 총리는 2008년 9월 “의원으로서의 능력을 총리 재직 시절에 전부 쏟아 부었다”는 말과 함께...(2021.11.16 10:40)
전두환에 발끈한 그들 왜 김정일·김정은 칭찬하나
공산주의 창시자 카를 마르크스는 1875년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해야 한다’는 사회주의 노동 분배 원칙을 천명...(2021.11.09 10:09)
‘17세 노인 자살’ ‘전두환 대령’ ‘犬統領(견통령)’ 기억하나요[5]
잘못된 기사를 통칭하는 오보(誤報)는 기사일까 범죄일까. 오보에는 허위보도·과장보도·왜곡보도·날조보도·편파보도·불공정...(2021.11.02 08:52)
1표가 개인과 나라와 세계의 운명을 바꿨다[1]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사사오입(四捨五入)’이라는 한국 정치사의 한 획을 그은 용어가 소환됐다. 중도에 사퇴한 김...(2021.10.26 09:40)
피카소는 왜·어떻게 6·25 전쟁에 참전했을까[2]
사상가이자 작가 장 폴 사르트르와 샹송 가수 겸 배우 이브 몽탕, 입체파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는 각각 다른 분야에서 일가를 이...(2021.10.19 11:00)
식물은 꽃과 향으로 인간을 길들였다[3]
세기의 역병 코로나19로 인간이 고립됐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하던 인간이 우리에 갇힌 짐승 꼴이다. 집집마다 둔테에 빗장이...(2021.10.12 10:48)
‘창씨개명’뿐 아니라 ‘창지개명(創地改名)’도 있었다[1]
9일은 제575돌 한글날이다. 1446년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해 1926년 음력 9월 29일 ‘가갸날’이 시초이며 2년 후 ‘한글날’로 개...(2021.10.05 09:10)
‘억겁’이 얼마나 길고 긴 세월인지 아시나요[4]
우리나라 국부(國富)를 나타내는 국민순자산액이 2011년 1경원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1경7722조원으로 집계됐다...(2021.09.28 10:20)
천손 대한국인은 예언(豫言)민족이다[1]
참 희한한 게 있다. 땅이름의 예언성이다. 신기하게도 수백, 수천 년 전에 붙은 땅이름이 현대에 와서 새로 들어서는 댐이나 비행...(2021.09.14 09:15)
나쁜 법은 길고 복잡하고 설명이 구차하다
현대사회를 규정하는 정의 중에 ‘법치’를 거론하는 사람이 많다. 다양한 이해관계와 갈등을 조정·중재할 때 법을 기준으로 삼...(2021.09.07 10:40)
대한국인은 하늘민족 천손(天孫)이다[3]
우리 한민족은 시원부터 신(神)의 혈통을 잇는 천손(天孫)임을 자임했다. 스스로 하늘에서 비롯된 천손임을 내세운 세계 유일의 ...(2021.08.3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