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을 통제하면 공급은 줄어든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초 청와대에 일자리 상황판을 만들었다고 자랑했다. 일자리 대통령이라고 스스로를 홍보하기도 했다. 그러...(2021.07.29 09:26)
데이터 국가 독점은 빅브라더 감시 사회로 가는 길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들의 주가가 지난 6일 급락했다.…중국판 우버로 불리는 차량 공유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2021.07.15 09:46)
지식경제 체제로 국가 大개조, 머뭇거릴 시간 없다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공립중학교 주빌리아카데미의 한 교실. 학생 25명이 노트북에 깔린 ‘매시아(MATHia)’라는 인공지능(AI)...(2021.07.01 09:33)
‘세월호’ 사건은 우리 사회 전체주의화의 지표다
종교 권력과 신분 질서에 속박된 인간의 해방을 위해 근대 계몽주의자들은 먼저 중세 종교권력이나 전제왕정과 신분 귀족 국가의 ...(2021.06.17 09:20)
때만 되면 등장하는 ‘제3지대론’은 통일 전선의 일종이다
한반도 민족 처음으로 민주 공화국을 건국한 지 70년이 넘었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여전히 공화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와 정신이...(2021.06.03 09:16)
유엔·WTO 체제 실패, 국제 질서 대안 모색 ‘쿼드’
2018년 유엔난민기구(UNHCR)는 세계 난민의 숫자가 7479만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초로 난민 통계를 낸 2008년 조사 때 3...(2021.05.20 11:00)
중국 편에 서겠다면 그 속내를 국민에게 밝혀라[2]
21세기 세계 질서가 신 냉전으로 급속히 재편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출신 전 국회의장 문희상은 대한민국은 미·중에 양다리를 걸...(2021.05.06 09:20)
위기의 삼성전자, 갈 길 못 찾는 한국경제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이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이 미국 편에 설 경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담보할 수 없게 된다며 하...(2021.04.22 09:20)
21세기 신(新)냉전은 지식·기술·데이터 전쟁 [2]
전 세계 여러 국가의 언론과 지식계급은 별다른 말이 없는데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중국이 조만간 미국을 제치고 유일 강대국이 될...(2021.04.08 09:15)
지식경제 시대에 ‘제3의 길’은 없다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거쳐 탄생한 근대 공화국 이전 인류의 경제활동 근본은 농업이었다. 일하는 사람이 자경(自耕)농민이었든 ...(2021.03.25 09:40)
무도한 입법부를 해산시키는 것도 국민 저항권의 일부다
집권당이 부산시장 선거의 필승 카드로 발의한 가덕공항 특별법이 지난달 26일 국회를 통과했다. 신속한 사업 집행을 위해 가덕공...(2021.03.11 11:17)
이젠 대한민국 국민이 중국공산당 창당을 축하해야 하나[2]
지난 1월 26일 문재인 대통령은 새로 취임한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보다 먼저 중국 시진핑 총서기(주석)와 전화 통화를 했다. 청와...(2021.02.25 09:38)
누구도 자신의 소송 사건에 재판관이 돼서는 안 된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사표를 내는 법관에게 했다는 말이다. 사법부의 대표자가 특정 파벌(faction) 정치 세력이 추진하는 법관의 탄...(2021.02.11 13:00)
‘국가재정 건전성’ 수호는 모든 공직자의 의무다
최근 대한민국은 누가 돈을 더 무책임하게 푸는지 경쟁하는 것 같다. 집권세력들은 직업 공무원들을 겁박하여 빚을 내어 돈을 더 ...(2021.01.28 09:31)
공화정과 시장경제 체제로 북한 체제 전환 시급하다
북한은 올 초 제8차 조선노동당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 참석자가 약 1만명이라 하니 중국 공산당이 5년마다 개최하는 전국인민...(2021.01.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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