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극우주의 확산과 남미 좌경화의 교훈
유럽 각국에 ‘극우주의’가 확산 중인 가운데 남미국가들은 ‘제2의 핑크 타이드(좌파정권 확산)’라 불릴 만큼 좌경화가 급속히...(2022.09.30 10:08)
위기의 시대, 외려 국가 부흥 계기로 삼자
20세기 초반까지 제국주의가 국제관계와 세계정치의 중심이 됐다. 물론 그 중심에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이 자리 잡...(2022.09.23 09:40)
우크라이나의 막강한 군사력과 푸틴의 핵무기
유명한 고전 영화 중 ‘대장 부리바’가 있다. 원제는 타라스 불바(Taras Bulba)로 당대 최고 배우인 율 브리너와 토니 커티스가 ...(2022.09.16 09:34)
강력한 국방력 없이 자유는 없다
8월30일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비에트 연방(소련) 대통령이 향년 9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2022.09.02 09:04)
값비싼 무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20세기 초반까지 세계 각국은 열강이 주축이 된 제국에 복속돼 있었으나 1,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대부분 독립하게 된다.(2022.08.26 09:30)
‘담대한 구상’ 실현의 선제 조건들
5월10일 취임사에서 ‘담대한 구상’이라는 대북정책 아젠다를 던졌던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8월15일 광복절 행사에서 그간 많은...(2022.08.19 10:04)
복잡한 국제관계 속 국익이 최우선
국가 외교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국익 보호다. 그리고 그 국익이라는 것은 감정에 기반을 두거나 특정 정치집단 주장에 휩쓸려서도...(2022.08.12 09:55)
反대한민국 세력 척결해야 국가 혼란 막는다[1]
흔히 고구려라고 부르는 나라의 명칭은 장수왕 이후 공식적으로‘구’가 빠진 만만큼‘고려’로 불러야 한다. 고구려라고 부르는 ...(2022.08.05 09:22)
통제받지 않는 권력은 폭력이다
치안(治安)이란 '국가 및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유지'하는 업무를 말한다. 그런데 지금 그 임무를 부여받은 경찰의 간부들이 초유...(2022.07.29 08:52)
포퓰리즘 아닌 확고한 국정철학 가져야
러시아의 불법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가면서 국제사회에 수많은 이슈와 함께, 국제관계 및 산업...(2022.07.22 10:20)
아베 총리 피격 사건의 나비효과
8일 오랜 기간 일본의 총리를 역임했던 아베 신조가 참의원 선거 지지 연설을 하는 도중 야마가미 데쓰야라는 일반인의 총격을 받...(2022.07.15 09:25)
훼손된 공직사회 기강 다시 세우자
반민주주의 및 반시장주의의 대표적 집단 중 하나인 민노총은 2일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시위(민노총 추산 6만명)를 했다. 이들...(2022.07.08 09:30)
신성한 제복 입은 공무원의 바른 자세 아쉽다 [2]
6월 21일 ‘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인 이소진 경위가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경찰 정복’을 보란...(2022.07.01 09:00)
해수부 공무원 피살사건의 본질
1998년 개봉됐던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는 영화가 있다. 유사한 스토리의 실화를 보다 드라마틱하게 각색하여 만든 명작으로 2...(2022.06.24 10:10)
서훈·박지원 등 국가반역행위 조사하라
최근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한 박지원이 정보기관 수장으로서는 도저히 입에 담아서는 안 될 망언으로 연일 화제다. 그는 “현재 국...(2022.06.17 08:45)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