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현대오토에버, 합병 이후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

ICT·차량 전장 소프트웨어 R&D·차량 응용 소프트웨어 R&D 등 모집

ICT 분야 R&D 제외 전공 제한 無…최종 선발자 8월 입사 예정

양준규기자(jgy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5-04 16:38:37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현대오토에버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가 R&D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인력 확보를 위해 합병법인 출범 이후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현대오토에버는 11일까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일 현대자동차그룹 내 IT 3사인 현대오토에버,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의 합병법인 출범 이후 첫 공채다.
 
이번 공채는 미래 자동차 IT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컴퓨터공학, 공간 정보공학, 통계학 등 다양한 공학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ICT △차량 전장 소프트웨어 R&D △차량 응용 소프트웨어 R&D △IT 영업·사업 기획 등이다.
 
자격 요건은 기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절자로 ICT 분야 R&D 직무를 제외하고 전공에 대한 제한은 없다. 기본적인 개발 역량과 ICT 분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열정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프로세스는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서류 전형 합격자 대상 인성 검사 및 직무 역량 테스트를 시행하며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 안에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신규 비즈니스 대응력 강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 체계와 인사 제도의 개선을 추진한다.
 
모든 직원의 호칭을 ‘책임’으로 통일하고 사내외 신기술, 직무 관련 교육을 강화해 수평적 문화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가와 핵심 인재의 처우를 강화해 성과에 걸맞은 보상을 통해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유연 근로제와 재택근무 등으로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대규모 공채와 수시 채용을 통해 약 500여 명의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확보해 R&D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와 협업 등을 통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준규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2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적인 종합 해운 물류기업 HMM을 이끌고 있는 '배재훈' 대표이사 사장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김현선
김현선환경디자인연구소
배재훈
범한판토스
차필령
국민대 공과대 신소재공학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좋은 배움의 기회죠”
학생들이 ‘안전한 실수’하며 성장하도록 하는 ...

미세먼지 (2021-02-26 15: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