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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안 빌려줬다고 처음 본 사람 살해

가슴·복부 등 여러차례 찌른 혐의

스스로 112 신고…구속영장 신청 방침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5-05 17: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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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원을 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음 보는 행인을 살해한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사진=서울강동경찰서 홈페이지]
 
1000원을 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음 보는 행인을 살해한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5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길을 가다 마주친 사람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남성 A(42)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쯤 강동구 천호동의 주택가에서 길을 가던 남성 B(64)씨의 가슴과 복부 등을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그날 처음 본 피해자에게 “1000원을 빌려 달라”고 했고 B씨가 이를 거절하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다. 범행 후 A씨는 스스로 112에 신고해 자신의 주거지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조성우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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