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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60세 이상’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 시작

80세 이상엔 적극 권고

3차 접종 후 120일 지나면 접종 가능

기사입력 2022-04-14 12:46:11

▲빌병관리청이 14일부터 60세 이상 4차 접종을 시작한다. 80세 이상은 적극 권고 된다. ©스카이데일리
 
국내 60세 이상 연령층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14일부터 받을 수 있다. 위중증·사망 발생 예방을 위해 80세 이상에게 적극 권고된다.
 
14일 질병관리청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노바백스 백신으로 현재 3차 접종까지 허용하던 것을 4차 접종까지 허용하는 것으로 확대한다. 추진단은 노바백스 백신으로 3·4차접종 접종을 원하는 경우, 14일부터 당일접종으로 접종할 수 있고 18일부터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2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맞을 수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60세 이상 연령층의 중증·사망을 예방하고, 오미크론 변이의 유행 지속 가능성과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우려 등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4차 접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60세 이상의 3차 접종률은 89.2%에 달하지만 지난해 12월에 주로 접종을 했기 때문에 4개월이 지나는 이달 말부터 효과가 떨어지는 시기가 된다고 보고 있다. 추진단은 화이자, 모더나 등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접종 금기·연기 대상 이외에도 노바백스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노바백스 백신으로 3차 또는 4차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13일부터 실시기준을 변경했다. 대상은 1962년 이전 출생자로, 3차 접종을 완료한 지 4개월(120)이 지난 사람이다.
 
추진단은 노바백스 백신은 국민들의 접종 경험이 풍부한 백신(B형간염, 인플루엔자)의 제조 방식과 동일한 유전자재조합 방식으로 개발돼 국민들의 접종 수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신규 확진자는 195419명이다. 사망자는 184명 늘어 누적 사망자가 2만명(234)을 넘어섰다.

 [장혜원 기자 / hyjang@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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