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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경남본부, "주택담보대출, 금리상승 비용 은행이 대신 내드려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고객 대상 최대 0.2% 농협은행 부담

금리 상승기 서민경제 지원 및 금융소비자 이자 부담 완화

기사입력 2022-08-04 07:23:00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금리상한 주택담보대출의 특약 프리미엄에서 최대 0.2%까지 농협은행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이 금리 상승기 서민경제 지원을 위한 금리상한 주택담보대출의 금융소비자 부담 비용을 대신 부담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최영식)는 금리 상승기에도 금리 상한의 최대 폭이 정해져 있어 금리상승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금리상한 주택담보대출의 특약 프리미엄을 최대 0.2% 농협은행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특약 프리미엄은 금융기관에 금리상한 주택담보대출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고객이 추가적으로 부담하는 비용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대출금리 상승 시 중단기 금리 상승에 대한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고정금리의 장점과 대출금리 하락 시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변동금리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이다.
 
 금리상한 주택담보대출프로그램의 프리미엄을 농협은행이 부담해 추가적인 금융비용 부담없이 신규 대출 또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보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최영식 본부장은 이번 금리상한 주택담보대출 특약 프리미엄에서 농협은행 부담을 통해 지속적인 금리상승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서민경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협은행은 금리상승기 도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점태 기자 / jtk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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