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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와 일본의 역사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240>

한무제 사후 전한(前漢), 신라 역사였다

김일제는 한(漢)을 신탁통치했고 왕망(王莽)은 신(新) 세워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2-02-12 11:45:57

▲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지나(支那)는 지금도 고구려 발해도 자기들의 지방정권이라 하는가 하면, 아리랑과 김치며 한복도 자기들 것이라 주장한다. 이 웃지 못할 현상이 지금 동계올림픽 장소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지나(支那)는 상고사도 없으니 역사에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제멋대로 말하는 것이다. 역사는 사실을 근거로 진실만이 역사이지 조작하고 왜곡된 허구는 역사가 아니다. 
 
전한(前漢)은 예맥과 300년간 싸우나 예맥의 지배를 받아 왔었다.
 
그러던 예맥의 군신선우(軍群臣單于)가 죽고 그 아우인 이치사선우(伊雉斜單于)가 즉위한 후 일시 약화되자 한무제가 위청(衛靑)과 곽거병(霍去病)으로 하여금 예맥을 치게 하여 예맥이 패하자 마치 전 중원대륙을 지배한 것 같이 호도하나 그 진상을 바로 알아야 한다.
 
위청(衛靑;서기전?~ 서기전106년)은 일곱번 출병해서 예맥의 루번왕(樓煩王)과 백양왕(白羊王)과 술에 취해있는 예맥의 맹장 우현왕(右賢王)에게 이겨 현재의 항애산맥(抗愛山脈)의 동단(東端) 조신성(趙信城)에 와서 예맥의 저장식료(貯藏食料)를 약탈한 후 성을 불사르고 귀환했다.
 
이로 인하여 예맥조선은 보급에 어려움으로 한군(漢軍)에 밀리는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문헌이 없어서 그 당시 실체를 바로 알 수가 없다.
 
한편 곽거병(霍去病)도 예맥의 별동대와 싸우며 바이칼호(湖)까지 2000여리를 추격하자 예맥은 본거지를 고비사막북방에 옮겼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서기전 114년 예맥의 이치사선우(伊雉斜單于)가 죽고 난 후 오치선우(烏雉單于), 아선우(兒單于), 구여호선우(句黎湖單于), 차제후선우(且鞮候單于)와 사인(四人)의 선우(單于)가 계속해서 즉위하며 분열이 문제였던 것이다.
 
이 기간에 한무제(漢武帝)는 몇 번 출병을 명했으나 서기전 104년부터 90년에 걸쳐서 주로 군(軍)을 지휘한 것은 이광리(李廣利;서기전?~서기전90년)였다. 그는 서기전 96년 차제후선우(且鞮候單于) 이후 고신여선운우(孤辰如單于)에게 패하여 예맥에 대패해서 예맥의 고신여선선우(孤辰如單于)에게 항복했다.
 
고신여선운우(孤辰如單于)는 이광리(李廣利)가 한(漢)의 명장(名將)이라는 것을 알고 딸을 그의 처로 주어 우대하였으나 예맥과 한(漢)은 다 같이 피폐했다.
 
오늘은 전한(前漢)과 후한(後漢;서기 25년~220년)과의 교체기에 일어난 민란과 15년간의 단명(短命)인 왕망(王莽)의 신(新) 왕조(王朝)를 조명해본다.
 
신왕국의 건국과 적미(赤眉)의 난(亂)
 
전한(前漢;서기전 202년~서기8년)과 후한(後漢 ;서기 25년~220년)의 교체기에 왕망(王莽)의 시대가 일어났다. 그러나 그는 겨우 15년간의 단명한 왕조(王朝;서기8년~23년)인 신(新)이라는 나라다.
 
이 신(新)을 세운 왕망(王莽)은 신라 김씨(金氏)로 신라의 사람인 것이다. 즉, 후한은 김일제(金日磾)의 후손들이 장악하여 한무제(漢武帝)가 죽은 후 한(漢)의 역사 이면은 신라 김씨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서 김일제(金日磾)에 대해서는 국민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바와 같이 지나인(支那人)들이 흉노라는 예맥조선의 이치사선우(伊雉斜單于)의 휘하의 휴도왕이 태자였던 때 용정(龍庭)에서 한(漢)으로 귀순하여 시중(侍中), 상시(常侍)를 거쳐 투정후(秺亭侯)에 봉(封)해 졌던 것이다.
 
김일제(金日磾)는 귀순 후 왕을 죽이려는 자객을 막은 공로로 한무제의 신임을 받아 한무제가 죽으면서 유언에 따라 곽광(霍光)과 함께 한(漢)을 신탁통치 했는데 그 후 각광은 실각했으나 신라 김씨들은 7대를 내려오며 돈황(燉煌)을 다스리고 멀리 경조군(京兆郡)까지 세력이 미쳤다.
 
여기서 경조군(京兆郡)은 후한(後漢)때 옹주(雍州))에 속한 군으로 감숙성과 섬서성 일부지방을 말하는데 옹주(雍州)는 후한(後漢)13주 중 하나로 중심지는 장안(長安)이다.
 
후한시대(서기 25년~220년), 옹주(雍州)는 무위군(武威郡)과, 장액군(張液郡), 주천군(酒泉郡), 돈황군(燉煌郡), 서해군(西海郡), 서평군(西平郡), 서군(西郡)등 7개 군이 속해 있었다. 이곳 옹주(雍州)일대에 ‘서라벌(徐羅伐)’이라는 나라가 세워진 것도 바로 이 때다. 한반도가 아니다.
 
그 후, 후한(後漢) 제10대 왕인 효선제(孝宣帝) 재위기간(서기전 48년~서기전 48년-본명은 유순(劉珣))때인 서기전 57년 경 박혁거세(朴赫居世) 13세의 나이로 서라벌이란 나라의 거서간(居西干)으로 즉위했다는 것이 삼국사기(三國史記) 신라본기(新羅本紀) 박혁거세(朴赫居世) 편(編)의 기록이다.
 
적미(赤眉)의 난(亂)은 왜 일어났나
 
이 왕망(王莽)은 급진적 개혁정책 하에서 그 정책이 실패하면서 수많은 민중반란들이 일어났다. 그중에도 농민반란이 최대 규모가 된 대표적인 것이 ‘적미(赤眉)의 난(亂)’이었다.
 
이 반란보다 먼저 여모집단(呂母集團)의 반란이 먼저로 거의 같은 시기에 일어났다. 그 배경을 보면 산동해곡현(山東海曲縣)의 소역원(小役員)이 적은 죄를 범했는데 당시 현지시(縣知事)에 의해서 사형에 처해졌다.
 
그 어미인 여모(呂母)는 현지시(縣知事)를 원망하며 “아들이 죄는 사형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사형(死刑)을 시킨 현지시(縣知事)는 살인죄다. 사람을 죽인 자야 말로 살인에 해당한다”고 하며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여기서 젊은 사람과 망명자들을 모이게 하여 현지시(縣知事)의 목을 자르고 아들의 묘전(墓前)에 지사의 목을 올렸다. 왕망(王莽)이 파견한 진압군과의 충돌은 피하여 무사할 수가 있었다.
 
이 무렵 번숭(樊崇)을 중심으로 하는 농민반란이 같은 산동(山東)의 거현(筥縣)으로부터 일어나고 있었다. 그들은 최초 현성(縣城)을 공격한다든가 일정지역을 지배하려고 하지 않고 식량을 찾아다닌 것이었다.
 
그런데 점차 농민제집단(農民諸集團)이 여기에 참가하게 돼 눈사람같이 그 수가 많아지며 이를 막기 위해 새로운 집단의 규약을 만들게 됐다.
 
그것은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死刑)’, ‘사람에게 상처를 낸 자는 창(創)으로 상처를 받는다’는 간단한 2개조였다. 이보다 200년 유방(劉邦)의 3장(章)을 진(秦)의 부로(父老)와 약속한 살(殺), 상(償), 도(盜)의 3개조가 있었다.
 
위 3개조(個條)는 유방(劉邦)의 살(殺), 상(償), 도(盜)의 3개조로 고래(古來)의 민중법이라 하리만큼 여모(呂母)의 복수논리도 이 민중법이었고, 적미집단(赤眉集團)의 내부규약도 이 민중법이었다.
 
이 규약에 의해서 서약집단이 된 적미군(赤眉軍)은 왕망측(王莽側)의 진압군과 싸우며 승리를 거듭해 갔다. 그 때 전원에게 눈썹을 붉게 염색해서 적과 아군을 식별하게끔 해서 “적미(赤眉)”라 하는 호칭이 여기에서 시작한 것이었다.
 
적미(赤眉)의 군(軍)은 일시 장안(長安)에 침입했으나 그곳에서 퇴거하여 후한군(後漢軍)에 굴복한다. 이 틈을 타서 전한(前漢)의 제6대 유계(劉啓)의 6대손인 유현(劉玄)이 한(漢)의 부활을 꿈꾸며 난(亂)을 일으켰다.
 
이로 인하여 ‘신(新)’나라는 ‘적미(赤眉)의 난(亂)’으로 무너지고 왕망(王莽)도 죽음을 맞는다. 그런데 유현(劉玄)의 휘하에 있던 ‘유수(劉秀)’라는 자가 유현을 제거하더니 자신이 한왕실(漢王室)의 후예라 칭하면서 무리를 이끌고 장안(長安)을 함락했다. 이가 후한(後漢)의 광무제(光武帝)로 등극한 것이다.
 
글을 맺으며 - 후한 광무제의 무자비한 정치보복
 
광무제(光武帝)인 유수(劉秀)는 권력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나(支那)의 역대 왕조가 그렇듯이 전왕조인 신라 왕망(王莽)이 세운 신라 김씨에 대한 무자비한 정치보복을 가했는데 이를 한란(漢亂)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신라 김씨들은 이름까지 바꿔가며 요동(遼東)으로 피난을 하며 명맥을 이어 갔는데 그 주역이 성한왕(星漢王) 즉, 김알지(金閼智)로 보고 있다. 이는 조선왕조 때의 김정희 선생도 김알지라 하고 있다. (以上은 정희철, [중국은 없다]. 144면面~148.面 三浦一郞, 小倉芳彦, 樺山紘一 監修 [世界を変えた 戰爭, 革命, 反亂]. 55面~58面, 參照 本文 引用함을 밝힙니다.)
 
여기서 우리가 유의할 것은 신라는 대륙과 경주에 2개가 있음을 우리 국민은 모르고 있는데 실크로드를 개척한 중동의 상인들도 신라가 2개임을 분명히 말하며 지도를 그려 구분했다. 그 지도가 이집트 박물관에 소장되었음도 이미 밝혔는데 아직도 자학반도식민사관자들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만을 알고 있다.
 
이는 고대 신라의 조상들이 모두 대륙에 있으며 지나(支那)의 사서 북사(北史)권(卷) 94에도 분명히 신라가 2개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그 선조들의 무덤도 모두 대륙에 있음을 이미 밝혔기에 생략하나 이제 반도사관은 지워야 한다.
 
대륙 안휘성에 있는 신라의 토함산에는 간혈천있는데 반도 경주에는 간혈천이 없다. 경주도 대륙의 합비가 경주이고 신라의 수도(首都)도 난주, 명활성, 월성, 달현(達縣) 동천도(東川道), 송악군, 안읍, 경주임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일본이 대륙에 있는 신라는 반도에서 건너간 신라방(新羅坊)이라고 1883년에 한마디 던져주니 이를 철석같이 믿는 식민사관자들께서는 이제 잠을 깨기를 바란다. 신라의 선조들의 무덤도 헌원, 박혁거세의 무덤 모두 대륙에 있다.
 
지금 코로나가 발생한 호북성(湖北省)의 무한(武漢)도 신라수도 한양(漢陽)이라는 곳이다. 지나(支那)와 일본이 지증왕(智證王)위의 사로신라(斯盧新羅), 백제(百濟). 왜(倭), 가야(伽倻)를 대륙에서 빼어 없애나 우리 역사를 지울 순 없다.
 
(以上은 <최태영 [한국고대사]. [한국 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한국상고사]. 崔仁, [韓國學講義], 정희철, [중국은 없다].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유적지를 찾아서]. 吳在成 [밝혀질 우리역사] 「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九犂系史」 [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 ‘校勘十八史’, [百濟는 中國에 있었다]. 윤진영 編集 「三國史」「우리역사(東夷傳」. 박종원, [한국인자부심 문화열차]. 한동억, [인류시원(人類始原)의 역사이야기]. 우실하, ‘동북공정넘어 [요하문명론], 반재원,[鴻史桓殷]. [단군과 교웅], 文定昌,[古朝鮮史硏究], 「韓國史の延長」, 「古代日本史」. 智勝, [우리 上古史]. 이명우, 최현호[환단고기]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杉山徹宗, 「眞實の中國四千年史」. 三浦一郞, 小倉芳彦, 樺山紘一 監修 [世界を変えた 戰爭, 革命, 反亂]. 井上 淸, [日本の歷史]. 永原慶二, [絶對中學社會歷史]. 津田秀夫外3人 [‘ひとり で學べる日本史]. 貝塚茂樹, [中國の歷史]. 張金奎, [匈奴帝國]. 黃斌, 劉厚生, [箕氏朝鮮史話]. 西島定生 護雅夫, 木村常三郞, 猿谷 要 編著 [世界歷史の基礎知識]外 多數 書冊을, 參照하고, 本文을 引用하였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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