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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휴업을 조치한 대학의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황과 향후 대응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한다. 황 부총리는 집단생활이 이뤄지는 대학 내 메르스 예방을 강조하고, '메르스 학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학자체 대응체계 점검, 학생 참여 집단 활동 자제, 보건당국과의 협조 등 대학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할 예정이다.
|동정| 최성준 방통위원장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1~6일)을 맞아 4일 서울 노원구 청계초등학교를 방문해 건전한 인터넷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강연을 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해 설명한 뒤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처럼 어려운 친구나 이웃에게 '따뜻한 댓글'과 '격려의 댓글'을 올려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대전 건양대학교에서 열리는 제8차 ACE 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황 부총리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ACE 대학의 그 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이번 포럼에서 학부교육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포럼 참석에 이어 부총리는 건양대 특성화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학부교육 내실화와 다양한 학문분야 활성화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현재의 여러 환경변화를 고려할 때 대학의 혁신은 피할 수 없으며 특성화를 통해 질적 개선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후 부총리는 '의과학 연구지원인력 양성 사업단', '창조경제의 리더 차세대 의료공학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협업형 창의융합인재 브리꼴레르 양성 프로젝트 사업단'을 방문해 특성화사업에 대한 현장의견을 들었다.
|동정| 이주열 한은 총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0차 'EMEAP 총재회의'에 4박5일간 참석하기 위해 27일 출국한다. EMEAP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위해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의체로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1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EMEAP 산하 통화금융안정위원회와 4개의 실무협의체 등에 대한 활동상황 점검과 함께 '역내 경제의 중기 경제성장과 통화정책적 시사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20일 농촌과 도시 유휴인력의 인력중개를 위해 설치된 경상남도 거창군청내 거함산 농산업인력지원센터를 방문해 농번기 인력중개 현황을 시찰했다. 이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거함산 농산업인력지원센터의 인력중개 현황을 청취하고 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유입된 관외 농작업자들과 함께 사과농가에서 적과작업을 펼치는 등 농촌일손을 도왔다.
|동정|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 47회 한일 경제인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한·일 양국 경제계 대표 약 300여명이 참석해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 구축 및 동반성장을 위한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문 차관은 축사를 통해 양국이 새로운 50년을 맞아 동반성장의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양국 경제인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양국 경제협력을 에너지 및 서비스산업 등으로 다원화하고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RCEP) 등 경제통합 논의 진전을 통한 동아시아 공동경제권 형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총장 23명과 오찬간담회를 개최해 대학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총장들은 얼마 전 시행한 대학구조개혁 평가와 각종 재정지원사업 등 당면 현안에 대해 질의와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황 부총리는 현재 대학들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환경적 어려움을 도약의 기회로 삼아 끊임없이 혁신함으로써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대학들이 중부지역의 발전과 창조경제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동정| 대학연구윤리협의회 초대회장
신현윤 연세대학교 교학부총장이 6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대학연구윤리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 임기는 2016년 5월 5일까지 1년간이다. 협의회는 국내 대학의 연구윤리 수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신 부총장은 한국상사법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법무부 상법개정위원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이 5월 봄철 관광주간 및 어린이날을 맞아 4일 경기도 소재 안성팜랜드에서 개최되는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체험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들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장관과 함께하는 6차 산업 이야기’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6차 산업의 의미를 배우고 채소 모종을 심으며 농업·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행사장소인 안성팜랜드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트랙터 마차 타기 등 현장에서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동정|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오는 23일 오전 11시께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되는 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제주지역 노사민정 상생 공동 선언에 참여하는 노동계·경영계·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축사를 통해 노동시장의 구조개선은 지역 노사민정 간 공감대 형성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한편 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과 청년 취업난을 해소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 장관은 이날 제주경총 조찬포럼에서 지역 경영인들에게 노동시장 구조개선 추진방향에 대한 강연도 계획돼 있다.
|동정|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9일 오전 7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포럼 회원과 기관단체장, 상공인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5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정|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20년 도쿄올림픽의 공식종목 태권도를 후원하기 위해 6년간 1000만 달러(100억여 원)을 세계태권도연맹(WTF)에 지원한다. 이 회장은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조정원 WTF 총재와 만나 이 같은 내용의 후원 협약을 체결한다. 이 회장은 "그동안 해외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오면서 아·태지역 국가들의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느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태권도의 세계화와 사회공헌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동정|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 부총리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미 하원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미국 하원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양측은 최근 3주년을 맞은 한․미 FTA 성과를 논의하고 한․미 FTA의 원만한 이행을 높이 평가했다. 최 부총리는 한․중 FTA 체결로 세계 3대 경제권과 FTA를 맺고 있는 한국의 TPP 참여는 경제적․전략적으로 미국의 이익에 부합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동정| 정재룡 금융소비자뉴스 회장 취임
정재룡 전 자산관리공사(KAMCO) 사장(68·법학박사)이 1일 금융소비자뉴스 회장에 취임했다. 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행정고시 10회에 합격, 옛 경제기획원 사무관을 시작으로 기획원 물가정책국장,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통계청장, 세무대학장,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차관보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경제기획원 시절에는 대변인(공보관)을 두 번이나 역임, 자타가 공인하는 '마당발 언론통'이다. 이어 민간에서는 자산관리공사 사장과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상명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특히 자산관리공사 사장 시절에는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체제에서 외환위기 이후 발생한 엄청난 규모의 부실채권을 국내외에 성공적으로 매각했다. 이어 대우그룹, 한보철강 등 굵직한 부실기업 처리를 무난하게 도맡아 외환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직 관료 시절 모교인 서울대 법대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하는 등 학구파로서도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법적 기반에 관한 연구'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부실채권 정리 전문가로 입지를 굳혔다. 평소 정확한 판단력과 강한 업무 추진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성격이 부드러우면서도 인정이 많아서 관료 시절부터 주위에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는 평을 듣고 있다.
|동정| 이윤규 LS자산운용 대표
이윤규 LS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국제 금융 전문지로부터 '올해의 CEO'로 선정됐다. LS자산운용은 이 대표이사가 지난 27일(현지 시간) 홍콩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 전문지인 아시아에셋매니지먼트(AAM)로부터 '2014 대한민국 올해의 CEO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AAM은 매년 한국과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태 지역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CEO를 선정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2013년 6월 LS자산운용 대표이사로 부임해 자산운용규모를 2조7천억에서 4조5천억으로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여성인사 대상 특강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리는 포럼 '본(Born)'에 참석해 100여명의 사회지도급 여성인사와 중견관리직 여성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한다. 이날 특강은 '꿈·끼 있는 행복교육, 신뢰받는 바른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황 부총리는 이날 특강에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3대 경력절벽' 극복 등을 통해 온 부처가 힘을 모아 여성이 전 생애에 걸쳐 중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힐 계획이다. 또 국민 행복 구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함을 언급하며, '행복교육, 창의인재'라는 정책기조로 우리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한다.
|동정| '제15대 허준영 중앙회장 취임식'
한국자유총연맹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연맹 야외강당에서 '제15대 허준영 중앙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회의원, 유관단체장, 애국단체대표와 연맹 회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이석현 국회부의장,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 나경원 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 진영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등의 축전과 축사가 이어졌다. 자유총연맹은 '분단 70년을 넘어 자유통일시대 개막'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허준영 회장은 경북고등학교와 고려대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경찰청장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을 역임했다. 2015년 정기총회에서 자유 경선을 통해 당선된 허 회장의 임기는 전임 총재의 잔여임기인 2016년 2월까지다.
|동정| 유기준 해수부장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는 19일 새벽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다. 유 장관은 이날 수산물 거래현황과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유통종사자를 격려한다. 또 경매현장을 살펴보고,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한다. 이어 수산시장 종사자 등 유통관계자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수산시장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유통과 관광이 어우러진 새로운 명소로 육성할 것을 밝힐 계획이다. 유 장관이 18일 여수·광양 지역을 방문하고 연이어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은 것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소통을 통해 '민성행정(民聲行政)'을 펼치겠다는 의지로 풀이할 수 있다.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4일 충북 제천시 할랄인증 김치업체인 아워홈 제천공장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신성장동력 확충 등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방안에 관해 설명하고 다양한 할랄인증 제품을 개발하는 등 국산농산물을 사용한 가공식품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동정|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12일 오전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를 방문, 공공기관들의 혁신도시 정착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방 차관은 부채감축과 방만경영 개선을 넘어 국민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능점검과 성과주의 확산 등 2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동정|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10일 대성그룹에 따르면 김영훈 회장은 다음달 대구·경북 일대서 열릴 세계물포럼 고위급 초청과 대외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대성그룹은 세계물포럼 로얄등급 파트너로 행사를 지원한다. 김영훈 회장은 미래 세대를 위해 에너지, 물, 식량자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대성그룹은 몽골,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에콰도르 등에서 신재생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수자원을 개발해 에너지, 물,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솔라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동정| 황우여 부총리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6일 오후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5년 제1회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를 주재하고, 신학기 시작에 따른 주요 교육정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황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자유학기제 확산에 따른 진로체험 인프라 구축, 신학기 초등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 학교시설 안전관리, 신학기 교육물가 안정화 대책, 학기 초 학교폭력 예방활동 대책, 초등돌봄예산 확보 등에 대한 시·도별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또 지방교육재정 운영성과평가 추진 등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한 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동정|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4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구로센터로부터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받고 있는 구로구민어린이집을 방문해 위생·영양관리 지원현황을 파악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식약처는 2011년부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대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90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정 처장은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에 재 선임됐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공군회관에서 2015년 정기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조양호 현 회장을 임기 3년의 제15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조 회장은 지난 2004년 6월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래 5대째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을 역임하게 됐다. 조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변혁의 시기에 방진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다시 맡게 돼 개인적인 영예와 함께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방위산업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 방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상생하면서 회원사간 협력을 도모하는데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한국 방위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지난 1976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현재 대한항공, 삼성테크윈, 기아자동차 등 635개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동정|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23일 JW중외그룹 당진공장을 방문해 사우디아라비아 수액제 수출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문 장관은 기초필수의약품인 수액제 생산을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JW중외그룹을 격려하고, 지난해 6월 JW홀딩스와 사우디아라비아 SPC사가 체결한 '수액제 공장 건설 MOU'의 진척사항을 들었다. 앞서 문 장관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수출 프로젝트들을 점검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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