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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새 봄 참신한 3大 기획 선보입니다
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새 봄을 맞아 오늘부터 몇 가지 특별기획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1. ‘지방자치 평가 시스템’ 기획 연재

우선, 글로벌 콘텐츠를 보유한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손잡고 올해로 도입 30주년 된 지방자치단체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를 파헤치는 ‘지방자치 평가 시스템’을 연재합니다. 경쟁력 저하로 대부분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의 현실을 고발하고,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 ‘ESG 경영평가 시스템’ 기획 연재

이어 100대 기업을 중심으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평가 시스템’을 시작합니다. 정치 외풍을 타거나 이념에 휘둘려 가치가 땅에 떨어진 공기업을 비롯해 윤리경영 지수 제로에 가까운 기업들의 ESG 평가 이외에도 글로벌 산업 동향과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자산 등 새로운 분야의 정보를 선도적으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3. 동화 ‘꽃이 되고 싶은 미미’ 연재

문화면엔 한국 신문에서 약방의 감초 같이 늘 있던 연재소설의 향수를 달래고 MZ세대의 감각에 소구하는 동화 ‘꽃이 되고 싶은 미미’를 매일 연재합니다. ‘식물처럼 살기’ 저자인 최문형 작가가 쓰는 남녀노소를 위한 예쁜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숙녀 햄스터 미미를 통해 동물처럼 사는 데에만 익숙해진 인간에게 식물처럼 사는 삶의 지혜를 들려줍니다. 그림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정수연 씨가 담당합니다.
|社告| 스카이데일리 본사 이전…편집국 조직 개편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8팀·4체체 취재조직 확대 =

인터넷 종합경제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창간 6주년과 자매지 종이신문 스카이엔(skyn) 창간 1주년을 맞아 보다 양질의 심층·탐사보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편집국 전반의 조직개편과 함께 본사 사옥을 이전한다.

편집국 조직개편은 네이버 검색제휴와 다음 카테고리변경(경제일반→종합일간)에 맞춰 기존의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10팀·5체체로 확대·개편된다.

정치사회부는 정치팀-사회팀, 산업부는 재계1팀(대기업)-재계2팀(중견기업), 부동산부는 부촌1팀(빌딩·주택)-부촌2팀(재건축·재개발), 금융부는 금융1팀(은행)-금융2팀(증권·보험·카드) 등으로 취재영역이 각각 세분화 됐다.

아울러 생활경제부를 신설, 산하에 부자경제1팀(상권·창업)과 부자경제2팀(라이프 스타일)을 편제하고 특별취재팀 조직인 이슈포커스팀을 기존 3팀 체제에서 5팀 체제로 확대·전환키로 했다. 문화·연예부, 국제부는 기존 조직을 유지하며 편집부(skyn)는 비주얼 편집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문인력이 보강됐다.

스카이데일리/스카이엔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13(서초동 1603-65) 4층이며, 전화번호(02-522-6595)와 팩스번호(02-522-6597)는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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