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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4대 기획 연재...새 아침을 엽니다

1. 임동주의 역사소설 ‘우리나라 삼국지’ 연재

역사소설 ‘우리나라 삼국지’는 고구려·백제·신라의 창업과 정립, 발달 과정, 해상으로 뻗어나가는 백제, 만주벌판을 호령하며 땅을 넓히는 고구려의 광개토태왕과 부왕의 뒤를 이어 만주에서 입지를 확실히 하는 장수왕, 비록 늦었지만 비약을 준비하는 신라, 그리고 멸망했지만 다시 부활하는 고구려의 혼(魂)인 발해의 성립 과정 등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찬란한 800년 역사가 임동주 작가에 의해 펼쳐진다.

2. 최문형의 역사소설 ‘제국의 꽃’ 연재

MZ세대의 감각에 소구하는 스테디셀러 ‘식물처럼 살기’ 저자인 최문형 작가가 남녀노소 동화 ‘꽃이 되고 싶은 미미’에 이어 이번엔 역사소설에 도전한다. ‘제국의 꽃’은 자신들의 영욕에 급급했던 일부 권력층의 입장이 아닌, 외세에 항거하다 뼈와 살이 잘리고 한 방울의 피까지 남김없이 쏟은 순박하고 강인한 조상들의 시각으로 쓴 글로, 후손인 우리들의 근거 없는 역사 우울증을 한방에 날려주는 탄산수다.

3. 원로 탈북인 칼럼 ‘김태산의 울림’ 연재

1952년 북한 자강도 출생. 인민경제대학 무역반 졸업. 3대혁명소조·인민봉사위원회·사회안전부·무역회사 등 근무. 경공업성 무역회사,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 무역서기관, 경공업위원회 대외사업부 책임지도원, 주체코조선신발기술 합작회사 사장으로 지내다 여공들을 갈취하는 북한 체제에 환멸을 느껴 2002년 9월 가족과 함께 북한 여권으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망명했다. 남북함께국민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4. 통일덕후 강동완 교수의 ‘국경 포커스’ 연재

대학교수보다는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통일크리에이티브로 틈만 나면 북한·중국 접경지역을 찾아 셔터를 누르며 국경 밖에서나마 북한을 들여다보는 북한 탐구가.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은 ‘강동완TV’를 운영하며 ‘평양 밖 북조선: 999장의 사진에 담은 북쪽의 북한’ ‘그들만의 평양: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 ‘평양 882.6km: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등을 펴냈다.
|社告| 새 봄 참신한 3大 기획 선보입니다

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종합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새 봄을 맞아 오늘부터 몇 가지 특별기획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1. ‘지방자치 평가 시스템’ 기획 연재

우선, 글로벌 콘텐츠를 보유한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손잡고 올해로 도입 30주년 된 지방자치단체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를 파헤치는 ‘지방자치 평가 시스템’을 연재합니다. 경쟁력 저하로 대부분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의 현실을 고발하고,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 ‘ESG 경영평가 시스템’ 기획 연재

이어 100대 기업을 중심으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평가 시스템’을 시작합니다. 정치 외풍을 타거나 이념에 휘둘려 가치가 땅에 떨어진 공기업을 비롯해 윤리경영 지수 제로에 가까운 기업들의 ESG 평가 이외에도 글로벌 산업 동향과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자산 등 새로운 분야의 정보를 선도적으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3. 동화 ‘꽃이 되고 싶은 미미’ 연재

문화면엔 한국 신문에서 약방의 감초 같이 늘 있던 연재소설의 향수를 달래고 MZ세대의 감각에 소구하는 동화 ‘꽃이 되고 싶은 미미’를 매일 연재합니다. ‘식물처럼 살기’ 저자인 최문형 작가가 쓰는 남녀노소를 위한 예쁜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숙녀 햄스터 미미를 통해 동물처럼 사는 데에만 익숙해진 인간에게 식물처럼 사는 삶의 지혜를 들려줍니다. 그림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정수연 씨가 담당합니다.
|社告| 스카이데일리 본사 이전…편집국 조직 개편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8팀·4체체 취재조직 확대 =

인터넷 종합경제일간지 스카이데일리가 창간 6주년과 자매지 종이신문 스카이엔(skyn) 창간 1주년을 맞아 보다 양질의 심층·탐사보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편집국 전반의 조직개편과 함께 본사 사옥을 이전한다.

편집국 조직개편은 네이버 검색제휴와 다음 카테고리변경(경제일반→종합일간)에 맞춰 기존의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10팀·5체체로 확대·개편된다.

정치사회부는 정치팀-사회팀, 산업부는 재계1팀(대기업)-재계2팀(중견기업), 부동산부는 부촌1팀(빌딩·주택)-부촌2팀(재건축·재개발), 금융부는 금융1팀(은행)-금융2팀(증권·보험·카드) 등으로 취재영역이 각각 세분화 됐다.

아울러 생활경제부를 신설, 산하에 부자경제1팀(상권·창업)과 부자경제2팀(라이프 스타일)을 편제하고 특별취재팀 조직인 이슈포커스팀을 기존 3팀 체제에서 5팀 체제로 확대·전환키로 했다. 문화·연예부, 국제부는 기존 조직을 유지하며 편집부(skyn)는 비주얼 편집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문인력이 보강됐다.

스카이데일리/스카이엔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13(서초동 1603-65) 4층이며, 전화번호(02-522-6595)와 팩스번호(02-522-6597)는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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