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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당선인 워크숍 개최…“지도부 체제 결정날 것”

21~22일 국회에서… 주호영 “총선 평가, 당 혁신방안, 한국당 통합 등 논의"… 17일 김종인 찾아 지도부 문제 상의, 결론 못내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1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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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이 지도부 체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틀 일정으로 21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미래통합당 당선인 워크숍 모습. [사진=뉴시스]
 
미래통합당(통합당)이 이틀 일정으로 21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을 열었다. 이를 통해 지지부진했던 지도부 체제 논의의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워크숍에서 “우리 당의 진로를 정하는 매우 중요한 워크숍이 될 것 같다”며 “21대 총선 분석 및 평가, 미래한국당과의 통합 문제, 우리 당 혁신 방안, 지도체제 구성 등 문제들이 오늘, 내일 사이에 다 정리되고 논의돼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주 원내대표는 17일 이종배 정책위의장,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함께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의 자택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위원장 옹립 문제와 관련한 논의를 가졌으나 결론을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 원내대표는 “끝까지 의견을 경청해주시고, 좋은 의견 많이 내주시고, 어떤 방식에 따라서 결정이 되면 반대의견을 가지시더라도 흔쾌히 도와주시는 워크숍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을 계기로 국민들이나 당원들에게 ‘통합당이 정말 많이 바뀌어가고 이제 좀 희망을 가질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믿음을 줄 수 있는 성공적인 워크숍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정책위의장은 “국민들이 공감하는 공감정책이 부족했고 국민들과 소통도 많이 부족했던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21대 국회에서는 통합당 의원님들이 정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어느 당보다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뒷받침하는 한편, 열심히 잘하시는 의원님들한테는 인센티브를 드리도록 평가시스템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당의 1호 법안도 조만간 발표하도록 하겠다”며 “20대 국회에서 해결하지 못한 국민부담 경감 및 경제 활성화 법안, 사회안전망 사각지대 해소 법안 등 여러 가지를 놓고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성우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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