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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서 아웃도어TV ‘더 테라스’ 공개

강한 햇빛서도 선명한 영상 즐길 수 있어…IP55 등급 방진방수

이창현기자(ch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2 17: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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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실외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아웃도어 TV ‘더 테라스’를 미국에서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 TV’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했다. ⓒ스카이데일리
 
삼성전자가 야외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인 아웃도어 TV를 미국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실외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아웃도어 TV ‘더 테라스’를 미국에서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 TV’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했다. 더 테라스는 주택 내 야외 공간에서 식사나 모임을 즐기는 북미 소비자들의 생활방식을 반영해 기획됐다.
 
‘더 테라스’는 QLED 4K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고화질을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IP55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춰 비·눈·먼지 등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실외에서도 댁내에서 시청하던 미디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
 
한낮 강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2000니트 밝기와 눈부심 방지 기술, 외부 조도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화면 밝기를 조정해 주는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기능 등을 채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인터넷과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와 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탑재했다. ‘더 테라스’는 이달 말 미국과 캐나다에서 55·65·75형 등 세 가지 사이즈로 우선 출시되며, 연내 타 지역에도 도입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더 테라스와 함께 전용 사운드바인 ‘더 테라스 사운드바’(The Terrace Soundbar)도 출시한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더 테라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스크린 에브리웨어’의 비전을 담은 제품이다”며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까지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극대화해 라이프스타일 T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창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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