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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진상규명 TF 가동

주호영, “위안부 할머니 절규에 분노”…곽상도, “윤미향 부동산 자금부터 수사해야”

김재훈기자(hjkim@skyedialy.com)

기사입력 2020-05-25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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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이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연의 진상규명으르 위해 진상규명 TF를 가동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TF 첫 회의에서 "위안부 할머니 절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스카이데일리
 
미래통합당(통합당)이 윤민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부정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해 당 정책위 산하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진행된 TF 첫 회의에서 “‘그동안 바보같이 이용당했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먹었다’는 이용수 할머니의 절규 맺힌 외침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오죽 답답했으면 구순 넘은 연세에 이렇게까지 울분을 토하면서 마이크를 잡았겠나”고 반문했다. 이어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정치권에서 손 놓고 있는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통합당은 철저히 피해자 입장에서 피해자 중심으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들여다보고 규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TF 위원장으로 임명된 곽상도 통합당 의원은 윤 당선자의 과거 부동산 매수 자금부터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 당선자가 1995년 수원 송죽동에 빌라를 샀고 2001년에는 매탄동에 아파트를 매수했다”며 “정의연이 1992년부터 모금을 시작한 만큼 당시 윤 당선인의 부동산 매수자금 출처부터 검찰이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훈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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