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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개봉5일만에 100만 돌파

2월 개봉한 ‘정직한 후보’ 이후 4개월만에 100만을 넘긴 최초의 한국 영화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6-29 1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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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살아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좀비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람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지난 주말 (26~28일)동안 7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개봉 첫날 20만명으로 시작해 둘째 날 15만명을 추가했고 개봉5일째 총 누적 관객수는 106만46명을 기록했다. 코로나(코로나19)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한 2월말 이후 최고 성적이다.
 
#‘살아있다’가 기록한 100만명을 넘긴 흥행 속도는 2월23일 이전에 개봉해 100만명을 넘긴 ‘정직한 후보’(7일째)나 ‘클로젯’(11일째)보다 흥행 속도도 빠르다.
 
신혜선·배종옥 주연의 ‘결백’은 같은 기간 9만8177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10일 개봉 이후 총 누적 관객 수는 71만6075명이다.
 
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8만7795명을 추가하며 3위를 차지했다. 17일 개봉 이후 총 누적 관객은 27만9848명으로 3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영진위의 6천원 할인권 배포 이벤트가 진행된 마지막주 극장을 찾은 주말(금~일) 관객 수도 99만9250명을 기록했다. 전주 48만8749명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이다.
 
지난 4일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개봉하는 상업영화인 ‘침입자’ 개봉일에 맞춰 시작한 영진위 할인권 이벤트는 애초 3주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낮은 사용률로 한주 연장됐다.
 
할인권의 40%가 배포된 첫째 주 관객(목~일)은 48만6033명에 불과했고 둘째 주 61만4282명, 셋째 주 59만9860명을 기록했다. ‘#살아있다’가 개봉한 넷째 주에 120만5751명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6월 마지막 주 목~일) 321만명의 37.5% 수준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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