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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공격받는 윤석열, 차기 대권주자 3위 등극

리얼미터 여론조사서 10.1% 기록… 추미애 장관이 '도왔다'는 관측도

오주한기자(jh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6-30 1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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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3위로 급부상한 윤석열 검찰총장. ⓒ스카이데일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여권이 비난과 찍어내기 시도를 지속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3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2~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30일 발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30.8%를 기록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 15.6%를 기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이어 3위다.
 
윤 총장 다음으로는 △홍준표 무소속 의원(5.3%)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통합당) 대표(4.8%) △오세훈 전 서울시장(4.4%)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3.9%) △원희룡 제주도지사(2.7%) △심상정 정의당 대표(2.5%) △박원순 서울시장(2.4%) △유승민 전 통합당 의원(2.3%) △김경수 경남도지사(1.7%) △김부겸 전 민주당 의원(1.7%)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1.5%) 등의 순이다. 기타인물은 1.4%, 없음은 6.2%, 모름·무응답은 2.6%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윤 총장이 모름·무응답 등 유보층과 홍준표·황교안·오세훈·안철수 등 범보수 및 야권주자 선호층을 흡수했다”며 “이낙연·이재명·윤석열의 3강 구도가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정치권에서는 윤 총장의 대선주자급 등극에 추 장관이 특히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추 장관은 25일 민주당 초선의원 혁신포럼에서 “(윤 총장이) 장관의 말을 겸허히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지휘랍시고 해서 더 꼬이게 했다”며 “말 안 듣는 검찰총장과는 일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등 끊임 없이 윤 총장 비판 발언을 쏟아내 사람들의 관심을 촉발시켰다.
 
 
[오주한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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