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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7월8일 개봉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01 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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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 개봉하는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수 있다면’ [사진=미디어캐슬]
 
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환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 여름 최고의 썸머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기적처럼 다시 만난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하얀 눈으로 뒤덮힌 백사장 위 커다란 돌고래 튜브 속에 비치는 미나토와 그를 꼭 껴안고 있는 히나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히나코가 추억의 노래를 부르면 물 속에서 나타나는 미나토. 두 사람은 서로 만질수도 안을 수도 없지만 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적처럼 재회하게 된다.
 
포스터에 푸른바다가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고 여름과 겨울이 뒤섞여 있는 계절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오직 한국 관객들을 위해 제작된 한국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가치를 높이며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처럼 환상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올 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무비로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과 소방관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
 
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와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오는 7월8일 개봉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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