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빵도 구독하는 시대”…뚜레쥬르 ‘월간 구독 서비스’

베이커리 시장 최초…식빵·커피·샌드위치 정상가 대비 최대 80% 할인

홍우성기자(ush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06 14:55:16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CJ푸드빌의 베이커리 전문점 뚜레쥬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월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CJ푸드빌]
 
뚜레쥬르가 구독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베이커리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CJ푸드빌의 베이커리 전문점 뚜레쥬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월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 월간 구독 서비스는 매달 구독료를 내면 특정 제품을 정상가 대비 50~80%가량 낮은 가격에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다만 뚜레쥬르의 구독 서비스는 빵을 주기적으로 배달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월 구독료를 내고 매장에 와서 빵을 사가는 방식이다.
 
구독 서비스 상품은 총 3종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반복 구매율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 식빵, 모닝세트, 커피를 선정했다.
 
프리미엄 식빵 구독자는 월 7900원으로 주 1회 △生生 생크림 식빵 △통우유식빵 △고메버터식빵 △흑미찹쌀식빵 중 하나를 선택해 받아볼 수 있다.
 
커피 구독을 신청할 경우 월 1만9900원으로 매일 아메리카노를 1잔씩 수령할 수 있다. 모닝세트 구독자는 커피·샌드위치로 구성된 모닝세트를 월 4만9500원에 받아볼 수 있다.
 
뚜레쥬르는 구독 서비스를 직영점 9곳에서 시범 운영한 뒤 전국 가맹점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뚜레쥬르에서 판매하는 모든 빵에 대해 5% 상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CJ푸드빌은 “구매내역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반복 구매 패턴을 보이는 제품을 서비스하게 됐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홍우성 기자/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연예계 대표 뇌섹남 '하석진'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구광모
LG
신형근
駐 히로시마총영사관
하석진
엘케이컴퍼니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미세먼지 (2020-08-13 15: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