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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코로나 재확산에도 지표 개선에 강세

S&P500‧나스닥, 각각 1.59%‧2.21% 급등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07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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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이 모니터를 보며 일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코로나(코로나19) 재확산에도 경제 지표 개선과 중국 증시 폭등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9.67p (1.78%) 상승한 2만6287.03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거래일보다 49.71p(1.59%) 오른 3179.72,  나스닥 지수는 226.02p(2.21%) 급등한 1만433.65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가 7일 월드오미터 기준 누적 확진자가 300만을 돌파했다. 하루 신규 확진자도 5만명을 넘나드는 등 여전히 상황이 불안하다. 봉쇄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지역도 늘고 있다.
 
골드만삭스가 코로나 재확산을 이유로 올해 미국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경제 회복 차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만 최근 확진자 증가에도 사망률이 오르지 않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의료 체계가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인 만큼 경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다.
 
뉴욕증시 전문가는 최근 코로나 확산에도 전면적인 봉쇄 가능성은 작다는 기대를 표했다.
 
애버딘 스탠더드의 제임스 에테이 수석 투자 매니저는 “엄격한 봉쇄가 다시 단행될 것으로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투자자들은 백신과 치료제 관련된 뉴스에도 희망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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