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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다시 30명대로

해외유입 22명·지역감역 14명…홍천캠핑장 집단감염 발생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31 15: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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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코로나19) 중앙재난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31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6명을 기록했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가 한 달 여 만에 10명대로 떨어지면서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진 것 아니냐는 기대도 있었지만 수도권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진 데다 강원도 홍천에서 캠핑장 집단감염까지 발생하면서 하루 만에 다시 30명대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만4305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2명으로 전날 11명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20명대로 올라섰다. 해외유입 확진자 22명 가운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과정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10명은 경기(6명), 경북(2명), 대구‧충남 (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발생 확진자는 지난 29일(14명) 이후 이틀 만에 다시 두 자릿수가 됐다. 지역발생 확진자 14명 가운데 서울 8명, 경기 4명 등 수도권이 12명이다. 나머지 2명은 강원도에서 나왔다.
 
강원도 홍천의 한 야외 캠핑장에서도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경기도 성남과 강원도 속초 등에 거주하는 여섯 가족(18명)이 지난 24~26일 함께 캠핑했는 데 이중 세 가족 6명이 확진됐으며 현재 방역당국이 접촉자 등에 대한 조사‧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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