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호반산업, 충남 당진서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분양

당진 부동산 시장 거래 늘고 평균 매매가 오름세…이목 집중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04 13:25:42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조감도 [사진제공=호반산업]
 
호반그룹 건설계열의 호반산업은 이달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에서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청2지구 RH-2블록에서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2개 동 전용 84㎡ 단일 주택형 99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앞서 공급된 ‘호반써밋 시그니처 1차’ 1084가구와 함께 총 2082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3월이다.
 
충남 당진시는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지역으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실제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충남 당진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6월 1억 6467만원에서 7월 1억 6487만원, 8월 1억 6495만원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파트 거래량도 증가세다. 올해 1분기 788건이었던 당진시 아파트 거래량은 2분기 1035건으로 증가했다. 아직 지난달 수치가 나오지 않은 3분기(7~8월)도 2분기 거래량보다 100건을 훌쩍 뛰어 넘은 1185건을 기록했다. 
 
당진에 공급된 새 아파트 분양권에는 수천만 원의 웃돈이 붙고 있다. 지난해 12월 당진시 읍내동에 분양한 ‘당진 아이파크’ 전용 84㎡ 분양권은 7월 3억6977만원(14층)에 거래됐다. 이는 분양가격(3억4298만원)보다 2679만원 오른 금액이다. 
 
한 주택업계 관계자는 “당진은 규제에서 자유로워 자금 마련이 상대적으로 쉽고 전매제한 기간 강화에서도 벗어나 실수요를 비롯해 투자수요까지 몰리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도시개발사업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데다, 상품성이 기대되는 브랜드 아파트들이 공급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의 견본주택은 충남 당진시 원당동 444-9에 마련돼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3월이다.
 
[배태용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1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오는 2020년 12월 '허쉬'로 드라마에 복귀하는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사는 동네의 명사들
박상춘
신흥주택
심찬구
스포티즌
윤아(임윤아)
SM엔터테인먼트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대학교 진학 전 전공에 대한 충분한 고민 꼭 필요하죠”
전공 알림 강연뿐만 아니라 진로콘서트, 체험형 ...

미세먼지 (2020-10-24 07: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