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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날두, 코로나 확진 판정 받아

호날두, 코로나 양성 판정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14일 스웨덴과의 네이션스리그 경기에 결장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14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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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가 지난달 8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경기 중 혀를 내미는 모습. [사진=뉴시스]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포르투갈)가 코로나(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호날두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호날두는 14일로 예정된 스웨덴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협회는 호날두가 아무런 감염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면서도 언제 확진된 것이지는 밝히지 않았다.
 
협회는 호날두의 코로나 확진 판정으로 인해 다른 선수들도 모두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인 더스틴 존슨 역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3일 미국 프로골프(PGA)투어가 성명을 통해 존슨이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존슨은 PGA 투어의 2019-2020시즌 올해의 선수다. 존슨은 2019-2020시즌 트래블러스 챔피언십과 노던 트러스트, 투어 챔피언십 등 3승을 거뒀고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챔피언에 등극했다.
 
존슨은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리는 2020-2021 시즌 PGA투어 더 CJ컵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양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출전을 포기했다.
 
존슨은 “굉장히 실망이 크다. 이번 주 대회에 대한 기대가 아주 컸다. 가장 이른 시일 안에 회복하도록 노력하겠다. PGA투어 메디컬 팀이 전달해준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준 PGA투어 측에 고맙다”고 말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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