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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잘 어울리는 멜로영화 ‘노트북’ 11월4일 재개봉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한 ‘노트북’,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출연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16 1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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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4일 재개봉하는 멜로 영화 ‘노트북’ [사진=퍼스트 런]
 
가을에 잘 어울리는 멜로영화 ‘노트북’이 다음달 4일 재개봉한다.
‘노트북’은 사랑스러운 ‘앨리’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노아’가 풋풋한 첫사랑으로 만나 엇갈린 운명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이다.
 
누구나 한번 쯤 꿈꾸는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 ‘노트북’은 무려 52주간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의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장인, 장모의 실제 이야기로 알려져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더욱 뭉클한 감동을 남긴다.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의 달달한 연기 호흡이 만들어진 명장면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영화 ‘노트북’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매력적인 로맨스 영화의 부재와 코로나로 기대작들의 개봉 소식이 주춤한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노트북’은 11월4일 메가박스에서 만날 수 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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