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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5122만명 돌파, 사망자 127만명 육박

미국 1041만4006명, 인도 859만1075명, 한국 2만7653명, 대만 578명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10 11: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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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한 남성이 코로나19 발생으로 문 닫은 노점 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전 세계 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5122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127만명에 육박했다.
  
10일 월드 오미터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5122만5239명이고 사망자는 126만8864명이다.
  
코로나 확진자 세계1위인 미국의 확진자가 1041만4006명, 사망자는 24만4407명이다.
 
세계2위인 인도의 확진자는 859만1075명이고 사망자는 12만7104명이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567만5766명이고 사망자는 16만2638명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는 프랑스의 확진자는 180만7479명이고 사망자는 4만987명이다. 
 
프랑스는 지난달 30일부터 최소 12월1일까지 프랑스 전역 봉쇄에 들어갔다. 생활 이동은 생필품 및 의약품 구매, 출‧퇴근, 자녀의 등‧하교 동반, 집 근처 산책 등 ‘필수 적’인 경우로 제한한다. 물론 이 때도 이동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현재 하루 평균 4만명에 육박하는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 미만으로 유지된다면 전국 봉쇄령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확진자는 179만6132명이고 사망자는 3만793명이다. 스페인의 확진자는 142만6602명이고 사망자는 3만9345명이다. 아르헨티나의 확진자는 125만499명이고 사망자는 3만3907명이다.
 
영국의 확진자는 121만3363명이고 사망자는 4만9238명이다.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를 기록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4주간의 봉쇄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12월2일 이후에는 봉쇄조치가 완화돼 현재처럼 지역별로 3단계 대응 시스템이 적용된다. 영국 정부는 기업이 직원을 해고하는 대신 고용을 유지하면서 휴직이나 휴가를 보내면 정부가 월 임금의 80%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11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콜롬비아의 확진자는 114만9063명이고 사망자는 3만2974명이다. 멕시코의 확진자는 96만7825명이고 사망자는 9만5027명이다. 이탈리아의 확진자는 96만373명이고 사망자는 4만1750명이다.
 
페루의 확진자는 92만3527명이고 사망자는 3만4943명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확진자는 73만8525명이고 사망자는 1만9845명이다. 이란의 확진자는 69만2949명이고 사망자는 3만8749명이다.
 
독일의 확진자는 68만8972명이고 사망자는 1만1657명이다. 독일 역시 11월 한 달 동안 코로나 억제를 위한 부분 봉쇄에 들어갔다. 봉쇄는 11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다.
 
독일에서 술집과 음식점은 문을 닫아야 하고 포장음식 판매만 할 수 있다. 영화관, 수영장, 체육관 등도 폐쇄된다. 필수적인 여행이 아니라면 이동을 자제해야 하며, 비상 상황 외에는 호텔 숙박도 제한된다.
 
폴란드의 확진자는 56만8138명이고 사망자는 8045명이다. 칠레의 확진자는 52만2879명이고 사망자는 1만4588명이다. 이라크의 확진자는 50만1733명이고 사망자는 1만1380명이다.
 
벨기에의 확진자는 50만789명이고 사망자는 1만3055명이다. 우크라이나의 확진자는 46만9018명이다. 사망자는 8565명이다.
 
인도네시아의 확진자는 44만569명이고 사망자는 1만4689명이다. 방글라데시의 확진자는 42만1921명이고 사망자는 6092명이다. 체코의 확진자는 41만7181명이고 사망자는 5028명이다.
 
네덜란드의 확진자는 41만4745명이고 사망자는 8043명이다. 필리핀의 확진자는 39만8449명이고 사망자는 7647명이다. 터키의 확진자는 39만6831명이고 사망자는 1만972명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확진자는 35만984명이고 사망자는 5559명이다. 파키스탄의 확진자는 34만4839명이고 사망자는 6977명이다. 이스라엘의 확진자는 31만9888명이고 사망자는 2678명이다.
 
루마니아의 확진자는 30만6991명이고 사망자는 8009명이다. 캐나다의 확진자는 26만8735명이고 사망자는 1만564명이다. 모로코의 확진자는 25만9951명이고 사망자는 4356명이다.
 
스위스의 확진자는 22만9222명이고 사망자는 2902명이다. 네팔의 확진자는 19만7024명이고 사망자는 1126명이다. 포르투갈의 확진자는 18만3420명이고 사망자는 2959명이다.
 
에콰도르의 확진자는 17만5269명이고 사망자는 1만2839명이다. 오스트리아의 확진자는 15만8746명이고 사망자는 1454명이다. 스웨덴의 확진자는 14만6461명이고 사망자는 6022명이다.
 
아랍에미리트의 확진자는 14만3289명이고 사망자는 515명이다. 볼리비아의 확진자는 14만2475명이고 사망자는 8795명이다. 파나마의 확진자는 14만331명이고 사망자는 2808명이다.
 
카타르의 확진자는 13만4433명이고 사망자는 232명이다. 쿠웨이트의 확진자는 13만2478명이고 사망자는 816명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의 확진자는 13만603명이고 사망자는 2267명이다.
 
오만의 확진자는 11만8503명이고 사망자는 1310명이다. 코스타리카의 확진자는 11만7587명이고 사망자는 1491명이다. 카자흐스탄의 확진자는 11만6772명이고 사망자는 1857명이다.
 
요르단의 확진자는 11만4986명이고 사망자는 1295명이다. 헝가리의 확진자는 11만4778명이고 사망자는 2493명이다. 과테말라의 확진자는 11만1360명이고 사망자는 3823명이다.
 
일본의 확진자는 10만9995명이고 사망자는 1849명이다. 이집트의 확진자는 10만9422명이고 사망자는 6380명이다. 아르메니아의 확진자는 10만7466명이고 사망자는 1580명이다.
 
벨라루스의 확진자는 10만7262명이고 사망자는 1011명이다. 온두라스의 확진자는 10만508명이고 사망자는 2751명이다. 코로나 발원지 중국의 확진자는 8만6245명이고 사망자는 4634명이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2만7653명이고 사망자는 485명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약 절반인 대만은 확진자 578명, 사망자 7명이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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