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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코로나19 확산속도 매우 빨라, 연말 모임 자제해야”

“연일 세자리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대구·경북 위기 상황과 흡사”

“필요한 양의 백신 확보위해 총력 다하고 있어. 투명하게 공개할 것”

김유진기자(yj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1-20 12: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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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무총리(사진)가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빠르다고 우려하며 연말 모임 자제를 요청했다.
 
정 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새로운 거리두기 체제가 첫걸음을 떼자마자 연일 세 자릿 수 확진자가 나오고 사흘 전부터는 300명대에 진입했다”며 “지금의 확산속도는 지난 2월 대구·경북에서의 위기 상황과 흡사할 정도로 매우 빠르다”고 지적했다.
 
이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강화하고 우리 모두가 비상한 각오로 방역에 사활을 걸어야 하겠다”며 “연말을 맞아 계획하고 있는 각종 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필수적인 활동 이외에는 가급적 집안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ㅐ “6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겨울철 건강관리에 유의하면서 불필요한 외출과 만날을 최소화해 달라”며 “직장에서는 모임 연기, 기업은 재택근무 등을 통해 일터 방역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백신이 곧 나온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여러 나라에서 확진자가 더 늘어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정부는 필요한 양의 백신을 제때에 확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국익을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국민들께 그 과정과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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