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2021 세계가스총회’ 1년 연기 확정

11월 30일 국제가스연맹 총회서 결정

대구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계획대로 추진, 내년 2월 완공

천재필기자(jpchun82@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2-01 14:59:03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2세계가스총회에 대비 내년 2월 완공 예정인 대구엑스코 제2전시장 조감도 [제공=엑스코]
 
대구시와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가 지난달 30일 국제가스연맹 총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2021년 6월 개최 예정이던 세계가스총회를 1년가량 연기해 2022년 5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최대 가스 관련 국제행사인 세계가스총회가 1년 연기됨에 따라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축소 개최 우려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당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던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음에 따라 총회 개최 1년 연기를 조직위원회와 국제가스연맹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으며, 대륙별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에 최종 결정하게 됐다.
 
세계가스총회는 1931년에 시작되어 3년마다 개최되는 90년 전통의 에너지 분야 최대 행사로서 2021년 대구총회에서는 90여 개국에서 1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대구시는 본 행사를 위해 추진 중인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은 계획대로 추진해 내년 2월 완공, 각종 전시회를 개최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2022세계가스총회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호텔 및 여행사들과 협력해 총회 개최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지역경제 기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모 대구시 세계가스총회지원단장은 “행사가 1년 연기되어 정상적인 상황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2022년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억제되었던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수요 분출로 예상보다 행사가 크게 개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천재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두번째 솔로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가 사는 동네의 명사들
강교자
한국YWCA연합회
정윤호
동방신기
정태석
광주은행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내일 죽어도 후회 없이 살고 싶었어요”
만남과 대화를 통해 작은 통일의 씨앗을 심는 사...

미세먼지 (2021-01-18 00: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