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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125>

일본은 가야와 백제가 건너가 세운 나라이다

세계 5대문명도 우리민족이 주도한 문명이다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19-08-10 01:31:50

▲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교수
우리나라가 요하문명(홍산 문화)를 시작으로 세계 5대문명을 주도한 것은 숨길 수 없다. 이 문명은 서기전 4500~서기전 3000년 전의 밝달문명배달문명이라고 일컬어지는 문명이다.
이 문명은 서기전 3000년 경 메소포타미야문명(수메르문명), 인더스갠지스문명 이집트문명, 황하문명(서기전 2000)보다 앞선 것이다. 1945‘21세기 최고의 고고학 발견으로 세계는 경악을 하게 된다. 그것은 밝달문명이 그 어느 문명보다도 앞선 문명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 이 문명에 대한 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의 요시무라(吉村) 교수는 이 홍산문명은 검은 머리의 인종이 갖고 가 서기전 3100년경 메소포타미아문명을 일으키고 수메르에서 귀화한 임호테프란 사람에 의해 서기전 이집트 최초의 피라미드가 탄생된다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우리는 일본문화뿐 아니라 인류문명을 일으킨 위대한 천손 민족으로 중국과 일본이 가타부타하는 역사왜곡에 일일이 신경 쓸 필요가 없겠으나 그 역사왜곡과 조작, 변조가 너무나 엉뚱하고 황당한 거짓말을 하는데서 이를 바로잡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붓을 들게 되었다.
 
우리는 상고시대부터 중국에도 없던 고유문화를 가진 위대한 민족임은 세계석학들이 말을 할 정도이다. 요하문명도 미 조종사가 중국 북쪽을 비행하다가 수백 개의 거대한 하얀 피라미드가 중국 북쪽에 널려 있는 것을 촬영해 보고하면서 알려졌다.
 
이것을 독일의 고고학자 할트위그 하우스돌프(Hartwig Hausdorf)가 비밀리에 촬영해 하얀 피라미드(White Pyramid)라는 책으로 펴내어 서방 세계에 북중국의 피라미드가 알려졌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이 지역이 옛 중국이 아니었기에, 피라미드 사진과 보고서는 다 조작된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하지만 서구사회의 계속되는 압력과 방송으로 실체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우리 사학계는 우리의 것임에도 한마디도 말도 못하고 꿀 먹은 벙어리가 돼 있는 것은 참으로 못 봐 줄 일이다. 참으로 한심한 우리 사학계가 아닌가 싶다. 자기 나라의 역사와 유적, 유물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은 수치로 알아야 한다.
 
한편 1963년 발굴 당시 중국의 고고학자들마저 이 피라미드를 진시황(서기전 259~210)의 무덤으로 예상하며 희망을 갖고 발굴했다. 그러나 고고학계의 탄소연대측정 결과 서기전 4000년 전에 돌로 축조된 것이었다. 황하문명보다 2000년 더 이르고 진시황의 연대보다 수천 년 앞서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지게 되었다.
 
오늘은 배달국시대부터 꽃피운 세계의 5대문명은 물론, 고대 중국과 일본의 문화도 우리의 문화이지 중국과 일본의 문화가 아니다. 특히 일본문화는 가야와 백제의 문화부터 받아들였다.
 
중국은 왜 역사를 숨기려 하는가
 
위에서 보듯 중국은 우리가 축조한 피라미드도 자기들 것이라 하지만 중국은 무덤을 돌이 아닌 흙으로 쌓는 종족이다. 중국에 있는 피라미드들은 고대부터 우리 고유의 건축공법인 위로 쌓아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계단식 형태의 모양으로 들여쌓는 고구리(高句麗)의 공법으로 만든 하얀색 돌 피리미드였다. 이 피라미드는 바로 우리 선조들이 쌓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피리미드에서 나온 유물들은 중국 것이 아닌 대륙을 지배한 우리 유물들이다. 중국은 유물이 쏟아져 나오자 발굴중단 명령이 내렸으며 아울러 절대 비밀을 누설되지 않도록 함구령을 내렸다. 이것은 우리가 대륙을 정벌하고 정복해 지배해온 역사를 중국이 망각하고 있는데서 비롯된 작태이다.
 
떳떳하면 자랑해야 할 것을 왜 숨기는 것인가. 자기들의 열등의식에서 우리의 유적, 유물을 숨기는 것이다. 중국문화는 우리 선진 북방민족의 문화를 받아 들여 중국의 문화가 나온 사실을 숨기려는 행위이다. 그러나 인류사를 다시 써야하는 고고학에 있어선 아주 놀라운 발견이었다. 이곳 중국 서안(西安)은 고구려가 터를 잡고 대륙을 호령한 곳이기도 하다.
 
이 서안 피라미드의 발굴에 참여한 중국 발굴과학자인 장문구(張汶邱)는 조선의 피라미드 중 최고(最古)는 티벳 피라미드이다라는 글에 이를 소개되었다. 한편 우리 고적발굴팀’ 36명도 19634월 진시황의 다른 무덤으로 추정되는 유적을 3일간 가장 큰 순서대로 세 곳 발굴을 시작했다.
 
세 곳이 다 같은 형태인데 이중 가운데 거대한 벽돌 피라미드의 지하 입구로 들어가자 3~5층으로 석실이 나누어져 있었고 상층부 공간으로 들어갈수록 말과 마차의 그림으로 화려하게 조성된 벽화·그림, 여러 문자들, 조각류 약 6200여점, 맷돌·절구··그릇·생활도구 등 1500여점이 나왔다.
 
여기서 배추김치(초기 김치인 백김치), 동물의 뼈 등 음식물 400여점, 청동검(靑銅劍·금관(신라형··장신구류 등 부장품 800여점, 정 중앙의 시신 등 14구와 호위상 3000여점 등이 대량 발견 되었다. 이는 청동기시대에 우수한 민족이었던 우리가 이 지역을 지배한 증거물이었다.
 
작업 3일째 되던 날, 대략 7할 정도 파악 했을 이날 오후 발굴단장인 중국인 교수에게 중간보고를 하자, 그는 큰 한숨을 내쉬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 유적은 우리 화하족(華夏族;옛 중국)의 유물이 아니라 조선인들의 유적이다, 중화 역사 이전의 조선 문명이야! 큰일이다라고 했다. 이어 일단 당국에 보고한 후 다시 지시를 받아야 하니, 지금까지 발굴 상황을 모두 중단하고 유물들은 모두 그 자리에 두고 일단 오늘은 그만 나가세
 
그날 밤 발굴 중단과 동시에 철수명령이 내려졌고 우리 발굴 단원에게 이곳에서의 비밀을 지키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한 후 피라미드에 관한 것을 들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참으로 졸렬한 작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중국은 비밀 아닌 공개해야 할 것도 비밀에 부치며 우리 역사를 왜곡 변조하며 지워가고 있는 중국의 열등의식은 우리 역사를 철저하게 숨기고 지우며 유적도 없앴다. 그렇다고 우리의 역사가 사라지거나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이제 밝혀질 날이 바로 올 것을 확신한다.
(이상은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38~50면 참조하고 본문을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 2016년8월3일 현장답사 때 본 한문명;홍산문화 유물
 
인류역사 바로알고 중국, 일본은 말을 해야
 
중국과 일본은 제아무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해도 우리의 세계시원국(世界始源國)을 넘어 갈 수가 없다. 필자는 역사를 연구하며 이미 다루었지만 인류문명과 문화가 우리에게서 나와 세계로 뻗어 갔음을 알 수 있었다. 환국시대부터 유라시아의 80%가 우리의 영역이었고 중국은 아주 좁은 영역을 가졌을 뿐이었다. 이는 중국의 임해상(林海祥) 박사도 말을 했다고 한다.
 
필자는 일본 유학 시 한국 5천년 동경전시회에 가보았다. 거기에는 숭실대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해 유물 7점이 맨 처음에 진열돼 있었으며, 찬란한 우리의 1만년의 유물이 진열되어 있었다. 많은 관객이 찬사를 아끼지 않은 것을 보며 자부심을 느꼈다.
 
사실 필자 자신도 몰랐던 우리 역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데 자신이 너무 모르고 있었음을 알았다. 고대에는 해수면이 140m나 낮아 제주도도 중국대륙을 걸어서 다녔다는 사실조차도 몰랐다.
 
1977년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에서 8천년이 넘는 빗살무늬토기가 세계 최초로 쏟아짐으로 빗살무늬토기의 원조가 지금까지 알려진 학설인 시베리아나 유럽이 아닌 우리에서 시작해 만주와 시베리아, 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퍼져 나간 것이었다.
 
이 토기를 세계 최초로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는 것이 확인된다. 예컨대 1987년부터 발굴한 제주도 고산리 선사유적지에서는 석기시대 것으로 보이는 토기가 발견됐다. 이 토기는 1만 수천년 전의 토기로 지금까지 홍산문명이 밝혀지기 전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하던 수메르문명보다 무려 1만년이나 빠른 토기였음이 밝혀짐으로 우리가 인류문명의 기원임이 밝혀졌다.
 
이뿐이 아니다. 1998년 충청북도 청원군 소로리에서 59톨의 볍씨가 출토돼 세계 고고학계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실이 밝혀졌다. 방사선 탄소연대결과 이는 15000년 전후 것으로 지금까지 국제적으로 인정되었던 중국 호남성(湖南省)에서 출토된 볍씨의 12000년보다 3000년이나 앞선 세계 최고(最古)의 볍씨였으나 중국과 일본 사서를 보면 이것도 수정하지 않고 있음을 본다.
 
이러한 사실은 영국의 BBC방송과 인터넷 등 세계적 언론 매체와 2001500여명의 세계 유명 학자가 참가한 가운데 마닐라에 열린 제4회 국제벼학술회의, 2003년 제5회 세계고고학회(워싱턴) 등을 거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재배 벼를 개발해 세계로 전파되면서 세계의 쌀 문화가 시작되었음을 발표된다. 지금 세계의 절반이 쌀을 주식으로 삼고 있으나, 이 쌀이 우리에게서 나온 것을 모르고 있다.
 
한편 2000년대에 들어서자, 경남 창녕 비봉리 유적지에서 신석기시대의 유물인 마제석기(磨製石器)들이 마구 쏟아져 나왔다. 이 석기(石器)는 세계 최초이자 최고(最古)였다. 2004년 전남 장흥군 장동면 신북마을에서는 22천년 전의 마제석기가 발견된다. 마제석기란 돌을 갈아서 만든 것이라 해서 간석기라고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때부터 인류를 신석기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장흥군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국제학술대회를 거치면서 마침내 세계 고고학계의 1만 년 전 신석기이론이 무너졌다. 지금까지 신석기연대는 이란과 이라크, 팔레스타인 등이 동굴에서 발견된 마제석기로 고작 11천년이었다. 우리는 1만년 이상을 앞서 인류의 신석기문명을 시작한 놀라운 발견이었다. 중국과 일본의 말도 안되는 억지 역사는 이제는 그만 접어야 한다. (이상은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47~53면 참조하고 본문을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 성공할 수 없다
 
중국과 일본은 감히 우리 역사와 비견(比肩)하려는 망상(妄想)은 이제 버려야 함에도 허구의 역사를 가지고 자국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우리의 역사와 문명, 문화를 가로채 자기들 역사인양 조작하고 사실을 거꾸로 꾸미는 어처구니가 없는 역사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다.
 
지난날 일본 군부(軍部)가 아시아를 침탈하는 팽창정책에 가야(伽倻)를 통해 전해준 천황을 이용하면서 선전도구가 되었는데 지금 다시 20~30년대의 군국주의(軍國主義)로 돌아가는 것 같은 것이 지금 아베신조(安部晋三) 내각의 일본국헌법 제9조를 개정하려는 노력이다.
 
아베는 그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의 교육을 받아서인지 알 수 없으나 1920~1940년대의 사상을 되풀이하려는지 다시 전쟁을 염두(念頭)에 둔 헌법 개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일본은 원래 힘만 있으면 남의 나라를 침범하는 습성이 있는 나라라고 할 정도로 독일과는 상반된 정책을 취하려 하고 있다. 패전(敗戰) 명치헌법을 새 일본국헌법으로 기초하며 천황에 대한 조항 때문에 맥아더사령부인 (GHQ)가 제공한 헌법이 지금의 평화헌법이다.
 
이 현행 헌법인 일본국 헌법의 골자는 미국 컬럼비아대학의 사이러스 피크(Cyrus Peake) 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서구적 이념의 소산인데 지금 아베정권은 다시 옛날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다.
 
양자강 이남에서 미개한 생활을 하는 왜인(倭人)에게 부여기마민족(夫餘騎馬民族)4세기 우수한 무기(武器)와 기마병(騎馬兵)을 대동해 왜()로 건너가 나라를 세우고 일본왕가(日本王家)는 일본열도(日本列島)가 아닌 대륙 양자강 이남에서 시작하고 있었다.
 
이는 우리가 그대로 넘어갈 수가 없기에 일본 역사의 쟁점이 된다. 이 부여기마족(騎馬族)은 당시 가야(伽倻)였다. 505년 일시적 교체가 있으면서 계속 중요한 지배계층으로 군림했다.
 
이 당시 가야가 있었던 곳은 대륙인데 6세기 후반에 가서는 통치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한국인 후손의 소가(蘇我) 가문은 군부 권력자로 645년까지, 수십 년에 걸쳐 일왕()의 자리를 마음대로 뒤흔들었다. 8세기가 될 때까지 일본의 문화 발전은 전적으로 우리의 도움에 의한 것이었다.
 
런데 일본은 이 모든 역사적 사실을 처음부터 일본열도(日本列島)로 고정시켜 전개하고 있는데 이 점이 문제다. 야마토국가(大和國家)의 성립이 4~7세기인 것은 맞으나 연대는 쓰지 않고 있다. 이런 점에 일본 역사의 맹점(盲點)이 있다. 이는 반드시 돼 집고 가야 한다.
 
일본의 역사왜곡은 중국과 더불어 세계가 혀를 내두를 정도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학계는 우리의 대륙의 역사도 다 반도역사로 하여 신라도 원광, 설총, 원효, 김유신도 최치원도 한반도 사람으로 하고 있는데 이 역사주인공들은 다 대륙에 있었음을 바로보고 말을 해야 한다.
 
()와 일본이 대륙에 있었던 것을 일본은 숨길 수 없다. 여전히 이를 숨기며 우리가 그들에게 모든 문물을 가르쳐 주고 문화를 발전시켰음에도 이를 망각하고 있다. 우리가 천자문(千字文)을 비롯해서 천문(天文), (), (), 의학(醫學), 황제(皇帝)제도 등 모든 것이 우리가 전하여준 것을 제대로 보고 역사를 논하여야 한다. 허구는 어디까지나 허구로 역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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