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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7년 만에 가격 오른다…평균 12% 인상

케이크·디저트·커피 등 아이스크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가격 동결

이유진기자(yj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9-22 14: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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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스킨라빈스가 7년 만에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스카이데일리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배스킨라빈스가 7년 만에 가격을 인상한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23일부터 아이스크림 및 아이스크림 음료 제품 18종의 가격을 평균 11.6%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가 제품 가격을 올리는 것은 지난 2012년 10월 이후 6년 11개월 만이다.
 
아이스크림 싱글 레귤러(115g)는 2800원에서 3200원으로 가격이 오르고 파인트(320g)는 7200원에서 8200원으로 조정된다. 아이스크림케이크, 디저트, 커피, 아이스크림을 사용하지 않는 일반 음료 등의 가격은 동결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원재료비, 임대료 상승 등에 따라 가맹점 부담이 가중돼 약 7년 만에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유진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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