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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서비스 차별화…LCC 최초 기내 영화 상영

중국·동남아 노선 확충 따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강화 나서

장수홍기자(shj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0-07 1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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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서울이 국내 저가항공사(LCC) 최초로 기내 모니터를 통한 영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일본 노선 위축에 따라 저가항공사(LCC)마다 중·장거리 노선 증편에 나서는 가운데 에어서울이 기내 무료 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시간 탑승에 지친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에 나선다.
 
에어서울이 7일 국내 저가항공사(LCC) 최초로 기내 모니터를 통한 영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는 10일부터 기내에서 인기 영화 등의 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는 ‘하늘 위 영화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에어서울 탑승객들은 좌석마다 설치돼있는 기내 개별 모니터를 통해 중국과 동남아, 괌 등 중거리 노선에서 에어서울이 엄선한 인기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일본 노선에서도 코믹 영상 등을 시청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LCC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요금뿐만 아닌 서비스 부문에서도 차별화를 두기 위해 이번 영화 상영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중국 장자제, 베트남 하노이, 나트랑 등 중거리 노선 비중이 확대될 예정으로 향후 영화뿐만 아니라 예능이나 스포츠 등 컨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LCC 중 가장 넓은 좌석을 보유하고 있는 에어서울은 중국, 베트남 등 신규 취항을 맞아 기내 영화 서비스와 기내식 메뉴 다양화 등 중거리 노선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장수홍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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