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이우람의 새벽반 부동산

현재 빌딩 시장은 매물 잘 잡는 것이 중요

아직은 매도자 우위 성향 강해…타이밍 잘 노려야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19-10-14 13:56:57

현재의 중·소형 빌딩은 아직도 매도자 우위시장의 성향이 강하다. 실질금리가 낮아지면서 매수세가 강해졌지만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무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지금은 빌딩을 ‘잘 사느냐’의 개념보다 ‘잘 잡느냐’의 개념으로 바꿔야겠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의 눈에 들어오는 매물을 물망에 놓고 그중에 금액이 조절되거나 조금이라도 나은 물건을 결정했다면 지금은 여유 있게 결정해야 할 시간 자체가 부족하다. 눈에 들어오는 매물은 마찬가지로 다른 매수자들에게도 검토의 대상일 것이다.
 
그런 물건들은 지금 시장에서는 순서 없이 거래돼 소유주가 바뀌고 있다. 그렇다고 고민할 시간 없이 덜컥 매입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3개월 이상 매물을 보고 실제로 답사도 어느정도 하고 빌딩 보는 눈이 생기고 감정가나 대출 가능 금액도 나쁘지 않다면 과감하게 결정하는 것을 추천 드린다. 
 
지금의 흐름으로 본다면 시간은 매수자의 편이 아닐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선택의 폭은 좁아질 것이며 빌딩의 금액은 계속 상승곡선을 그릴 것이다. 주변에 꾸준이 교류했던 믿을 수 있는 중개인의 도움을 받는것도 방법이다. 
 
빠르게 돌아가는 빌딩시장에서 매입 타이밍이나 빌딩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개선사항 등을 같이 고민해 본다면 결정하는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는 반감될 것이다. 그동안 충분히 고민을 하고 시행착오도 겪었다면 과감히 결정할 때다.
 

  • 좋아요
    1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집과 빌딩을 소유한 명사들
김명년
한국기술사회
김창범
한화케미칼
이준호
JYP엔터테인먼트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가출한 아이들의 사회 기반 마련해주는 단체죠”
심리상담·진로탐색 통해 거리로 나온 청소녀들...

미세먼지 (2019-11-19 10:00 기준)

  • 서울
  •  
(좋음 : 26)
  • 부산
  •  
(양호 : 36)
  • 대구
  •  
(좋음 : 20)
  • 인천
  •  
(양호 : 32)
  • 광주
  •  
(좋음 : 21)
  • 대전
  •  
(좋음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