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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 선정 민폐손님 1위…돈·카드 던지는 사람

카드 던지기는 기본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손님…극한알바 편의점

이유진기자(yj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1-30 0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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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꼽은 최악의 민폐 손님은 계산 시 돈이나 카드를 던지는 손님으로 조사됐다. [자료제공=알바몬]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꼽은 최악의 민폐 손님은 계산 시 돈이나 카드를 던지는 손님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알바몬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하·알바생) 6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편의점 알바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민폐손님으로 인해 고생한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항목에 알바생 중 ‘그렇다’고 92.8%가 응답했다.
 
이들 편의점 알바생들이 꼽은 최악의 민폐손님은 △계산 시 돈이나 카드를 던지거나 뿌리는 손님(47.8%)이 1위로 선정됐다. 이어 △라면/맥주 등 식사한 음식물을 정리하지 않고 가는 손님(40.3%) △진열상품을 어지럽히고 가는 손님(19.3%)로 나타났다.
 
이외에는 △비닐봉지를 무료로 달라고 조르는 손님(18.5%) △음식물 쓰레기 등 개인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손님(13.5%) △주변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소음을 유발하는 손님(11.4%) △주문대 앞에서 수다를 떨거나 메뉴를 정해 뒷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손님(11.1%) 등도 민폐손님으로 꼽혔다.
 
알바몬에 따르면 편의점 알바생 중 84.5%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기대와 달라 실망한 적’이 있다.
 
이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며 평소 기대와 달라 실망한 점은 △생각보다 많고 다양한 유형의 민폐 손님들(44.6%) △최저시급에 딱 맞춰 주는 등 다른 알바 보다 낮은 시급(43.2%) △물품 입고/정리 등 기대보다 힘든 업무 강도(34.9%) △사장님의 간섭과 지시(20.5%) △화장실도 제대로 가기 힘든 근무환경(14.9%)등으로 조사됐다.
 
[이유진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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