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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와 그리 부자 '그리구라' 유튜브 채널 개설

부모 자식 세대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방송 10일 유튜브 활동 시작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1-10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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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구라와 그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이 부모 자식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10일 전격 론칭했다. [사진제공=샌드박스]
 
방송인 김구라와 그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이 부모 자식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10일 전격 론칭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샌드박스)는 “연예인 대표 붕어빵 부자로 유명한 방송인 ‘김구라’와 그의 아들 ‘그리’가 샌드박스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정상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도티(본명 나희선)가 공동 창업한 샌드박스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광고사업 등 풍부한 노하우와 업계 전문성을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구라’ 채널은 MBC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한 방송인 아버지 김구라와 베테랑 방송인 아버지도 쩔쩔매게 하는 Z세대의 아이콘 아들 그리가 각각 부모와 자녀 세대의 입장을 대변하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콘셉트다.
 
김구라와 그리가 실제 구독자들로부터 받은 사연을 바탕으로 세대갈등 고민을 나누는 콘텐츠와 서로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신랄하지만 애정 어린 비평과 참견을 쏟아내는 리얼리티콘텐츠 등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꾸밈없고 인간적인 부자의 모습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지난 9일 업로드된 ‘그리구라’의 첫 번째 콘텐츠는 자취생 아들 그리의 집을 찾아가 잔소리를 하는 아버지 김구라의 모습과 잔소리에 고통 받는 아들 그리의 모습을 보여준 에피소드가 나왔다.
 
첫 콘텐츠의 업로드 이후에 자취생 자녀와 이를 걱정하는 부모 간 갈등 요소를 다룬 현실적인 장면을 본 많은 구독자들이 콘텐츠 댓글도 달고 많은 현실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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