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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람의 새벽반 부동산

부동산시장 규제에도 빌딩 반사이익은 계속된다

1주택 현금 부자, 추가 주택 매입에 제약 다수…빌딩 투자 이어질 것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0-01-14 14:46:19

▲ 이우람 원빌딩 팀장
다사다난 했던 2019년이 지나고 어느새 2020년이 시작된 지 어느덧 2주가 지났다. 2019년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규제의 연속이었다. 크고작은 부동산 규제에 이어 연말 12.16 부동산대책으로 정점을 찍고 한해를 마무리 했다. 우리는 작년 마지막 규제내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번 규제는 주택시장을 옥죄는 규제이긴 하지만 빌딩 시장에도 충분히 영향을 미칠수 있는 규제들이었다. 감히 올해 빌딩시장을 예상하자면 더 활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15억 이상의 고가주택의 대출이 원천 봉쇄되었다. 강남, 서초 지역은 이미 10억을 풀쩍 넘는 아파트가 대부분이다.
 
 
결국에는 강남, 서초 지역의 아파트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투자금으로 최소 10억 이상은 손에 쥐고 있어야 입성이 가능하지만, 일반 중산층은 그정도 금액은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하며, 기존의 자산가들 또한 보통은 1주택은 가지고 있기에 투자용으로도 강남, 서초 아파트를 투자하기엔 제약이 너무나 많다.
 
 
이로 인한 풍선효과로 빌딩시장쪽으로 쏠림현상이 더욱 심해질 걸로 예상된다. 이미 이런 조짐은 2018년 9.13 대책 이후에 계속 있어왔다. 이 풍선효과는 더욱 증폭될 것이고, 50억 미만의 빌딩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올해 빌딩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투자자라면 앞선 칼럼에서 말씀드렸듯이 빌딩의 주택비중과 대출 가능 금액을 충분히 검토해서 투자를 하실 것을 당부드린다. 거기에 저금리의 영향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돼 쏠림현상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또는 그 전부터 빌딩 시장을 관심 있게 보던 분이라면 그때와 다르게 또 금액이 상승한 걸 체감 하셨을 것이다. 이처럼 빌딩은 계속해서 상승한다. 외부자극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때문에 오히려 역설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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