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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살아나나, 5대 광역시 회복세 뚜렷

2~3월 44개 단지 3만328가구 분양…대구 9209가구, 충남 4007가구 예정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03 16: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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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 [사진=스카이데일리 DB]
 
침체를 겪고 있는 지방 부동산 시장이 설 연휴를 지난 후 활기를 되찾고 있다. 특히 부산을 비롯한 울산 등 경남 지역은 시장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2월부터 신규 분양 물량이 예정돼 있는 만큼, 지방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부터 3월까지 전국 5만3222가구가 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지방에 예정된 물량은 모두 44개 단지에 3만328가구다. 이는 지난해 2월과 비교하면 3배 이상 많은 수치다.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가 가장 많은 대구 9209가구이며 이어 △충남 4007가구 △경남 3794가구 △부산 3120가구 △울산 2687가구 △대전 2285가구 △광주 1648가구 등이다. 반면에 공급 물량이 가장 적은 곳은 제주로 240가구만이 예정돼 있으며 △전남 349가구 △ 충북 562가구 등이다.
 
이처럼 지방 분양 물량이 늘어난 이유는 부산을 비롯해 대전․대구․광주(대대광) 지역은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전은 지난 한 해 가장 상승세가 급했던 지역이다. 부산의 경우는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평균매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울산과 창원은 지역 경기가 살아나면서 시장이 회복되고 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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