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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종코로나 검사 정확하게 하라”

대한의사협회, 28번 환자 사례 지적…검사결과 오류 방지 강조

홍대업기자(dbh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2-13 14: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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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의사협회의 신종 코로나 검사 관련 홍보물[그림 제공=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의사협회)가 최대 잠복기간인 14일이 지나 17일만에 확진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28번 환자)와 관련 정확한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의사협회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는 어디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나요?’라는 제목의 홍보물을 '대한의사협회(KMA) 코로나팩트 앱'에 게시해 검사가능기관, 하기도 및 상기도에서의 검체 채취방법, 유의사항, 검사시간 등의 정보를 의료인 및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홍보물은 상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을 곁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의사협회는 “정확한 검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위음성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양의 검체를 채취하는 등 올바른 방법으로 검사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음성이란 본래 양성이어야 할 검사결과가 잘못돼 음성으로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의사협회 박종혁 대변인은 “검체 채취시 반드시 멸균된 플라스틱 면봉을 이용해야 하며, 바이러스들이 세포 안에서 증식하므로 환자가 다소 불편해하더라도 충분한 점막세포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의료기관은 수탁검사기관 8곳과 의료기관 38곳이며 보건소 검체 채취가능 기관은 124곳이다.
 
[홍대업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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