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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207>

조선족은 어떠한 민족인가, 그 실체는

우리 역사시원을 언제 어디서부터 찾아야 하나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1-06-12 15:37:23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 교수
조선족(朝鮮族)의 역사를 놓고 다수 학자들은 그 시원(始源)을 각기 다르게 말을 하고 있음을 본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이는 지나(支那)와 일본이 자기들의 역사를 숨기기 위해 우리 사서를 모두 없앴기 때문이다. 
 
지나는 삼국시대부터 고구려11대 동천왕18년에 고구려서책을 노리고서 당시 위(魏)의 관구검(毌丘儉)이 쳐들어와서 그들이 노린 많은 서책을 가지고 가서 그 책을 저본으로 해 진수(陳壽)의 삼국지(三國志)등의 동이전을 썼다.
 
또한 당(唐)이 백제가 망할 적에 사비성(泗泌城)의 사고(史庫)가 불태워 없어졌는데  이는 당고종(唐高宗)의 특명을 받고 온 설인귀(薛仁貴)가 저지른 만행이었다. 이 설인귀는 고구려의 후예인데 백제와 고구려를 망하게 하는데 앞장섰다. 
 
이 백제의 사고(史庫)가 불탄 지 10년 후에 고구려가 망하던 날도 먼저 불길이 일어난 곳은 우리의 역사서가 가득한 사고(史庫)였다. 이 불길은 4개월여 동안이나 꺼지지 않았다고 기록돼 있다. 
 
진왕(秦王;지나인들이 말하는 진시황(秦始皇)의 아방궁(阿房宮)을 태운 불도 이에 못 미쳤다. 고구려의 사고(史庫;도서관)의 불이 넉 달을 탔다는 것은 그 사고(史庫)에 얼마나 많은 사서(史書)가 있었는지를 말해 주는 것이다. 
 
그 당시의 책은 종이보다 비단에 쓴 것이 더 많고 가죽오리로 묶은 죽간(竹簡)이나 목간(木簡)도 상당했을 것이다. 어쨌든 그때 우리의 사서는 다 없앴다는 것이다.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인가. 5%도 되지 않은 역사를 숨기기 위해서이다. 
 
한편 일본도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일제 강점기에 총독부는 우리 고사(古史), 전기(傳記), 열전(列傳), 충의록(忠義錄)등 많은 고서(古書), 사서(史書) 22만 수천 권을 수집해서 불태우고 더 나아가 사대부의 서책을 빌려본다고 하며 수십만 권 모아 불사르는 야만적인 만행을 감행해 우리역사의 말살을 기도했다. 오늘은 우리 민족이 어떠한 민족이며 우리 국가가 세계 시원국인 것을 살펴본다. 
 
조선족은 어떠한 민족인가, 그 시원(始原)은
 
우리민족은 1만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서 그 시원(始原)을 알고자 하면 자연, 인류의 유래에 관해 생각이 미치게 되는데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19세기말 이래 각지에서 화석인골이 발견돼 인류의 조선(祖先)등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기서 인류가 나타난 것은 200만년 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상에서 빙하시대가 시작한 때라고 보고 있다. 
 
고고학상(考古學上) 아시아의 현생인류는 제4빙기(氷期;200만년 전)가 절정을 지날 무렵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시베리아에 있는 아폰토바(Afontova)산의 유적에서 발견된 인골이 황색인종의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1868년 도르도뉴 지방에서 발견된 백인종의 시조시대는 크로마뇽인이라고 하고 있다. 인류로서 오늘날의 니그로(Negro)의 조상이라고 보는 유골이 발견되고 있다. 
 
또한 자바에서는 오늘날의 오스트레일리아 토인에 가까운 유골이 나왔고, 아프리카에서는 부쉬맨(Bushman)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 나왔다고 한다. 이상의 여러 인종은 오늘날 볼 수 있는 인종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은 다양한 변이를 가지면서 석기, 언어, 불 등을 사용하며 발달해 온 것이라고 한다.    
 
원시시대 인류의 발전을 간단히 요약한다면, 원인(猿人)은 직립보행하고 손으로 간단한 도구를 만들었다. 원시인은 불을 사용하고 언어는 매우 발달해 있었다고 하며, 옛 고대인들은 죽은 자를 매장하는 등 종교를 만들어 냈다.
 
이후 사람들은 벽화 등 예술을 낳게 했으며 우리 조선족은 고대에 궁시(弓矢)를 발명해 수렵의 진보로 현대인과 같은 특징을 갖고 출현했다고 하고 있다. 
 
또한 상고시대에 나라를 세웠는데 그 나라가 환국(桓國)으로 인류의 시원국(始原國)이라 보고 있다. 이 환국은 유라시아와 시베리아를 아우르는 영역에 12세워진 나라로 이후 배달국과 고대 조선시대에 인류문명을 건설한 우리 조상으로 오늘날 세계5대문명의 주역이 되고 있는 것이 우리 민족의 역사이다. 
 
우리는 유라시아 지배한 종족으로 교착어(膠着語)를 사용했다
 
우리 민족은 환국이후 역사시대가 되면서 대륙에 최고 문명을 건설한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학자도 지나와 일본이 조작하고 왜곡한 책만을 보고 우리역사가 바이칼 호수와 만주와 반도지역으로 국한하는 학자도 있으나 상고시대 우리나라는 유라시아의 80%를 차지한 대제국(大帝國)이었다.
 
이는 지나의 학지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 지구의 땅이 40%가 유라시아인데 80%가 우리 영토라고 임혜상(林惠詳) 박사도 말을 하고 있는데 1만2000년의 역사서라는 징심록(澄心錄)에는 12 연방나라 12 씨족이 있었다고 하고 있다. 
 
당시 인구는 1억8000만으로 당시 세계의 71%이고 GDP는 60%인데 우리나라 상고사는 유라시아를 지배한 국가로 지나(支那)는 아주 작은 나라였다고 임혜상 박사도 그의 저서에서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인종의 분류가 생물과학적으로 처음 취급된 것은 린네(C. Von Linne ; 1707~78) 이래의 일이며 조선족의 조상족은 인류의 최고 문명을 일으킨 민족이라는 것이다. 러시아의 역사학자 푸틴박사는 상고시대 시베리아는 산림이 우거진 곳으로 지금은 나무가 없었으나 우리 영토라고 했다. 
 
그리고 고조선시대의 러시아의 민족학자 S.M Shirokogrov는 “만주계 선(先)퉁그스족은 서기전 3000년기(年紀)에 이미 황하와 양자강 각 중류 이하의 중간지역에 살고 있었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지나 해안지대, 만주, 한반도, 동부시베리아지방에는 고아시아족이 그때까지 살고 있었다고 했다. 
 
한편 타이완(臺灣) 학자인 서양지(徐亮地) 교수는 세석기문화족(細石器文化族), 즉 동방족(東方族)은 시베리아 바이칼호(湖)지방에서 살다가 약 6000년 전부터 점차, 만주(滿洲) 북지지방(北支地方)으로 이동해온 종족이라 했다. 
 
종족의 구별은 언어에서도 말하거니와 오늘날 인류세계에 3000이 넘는 언어가 있는데 그중 지나인계(支那人系) 독립어, 알타이계의 교착어(膠着語), 앵글로색슨 계의 굴절어는 현대 삼대어계(3大語系)라 하는데 우리와 일본인은 교착어를 사용하는 어족(語族)인 것이다.
 
글을 맺으며-궁지와 자부심 가지고 역사 지켜야 
 
우리 역사는 당(唐)나라 때부터 역사를 왜곡하면서 우리 역사를 조작하고 일본은 올해가 일본국 탄생일이 신무천황(神武天皇)으로부터 2681년이 된다고 천년 왜곡해 세계에서 건국이 2681년이 계속된 나라는 없다고 하고 있다. 웃긴다. 
 
제 아무리 거짓으로 조작해 물량으로 위사(僞史)로 우리 역사를 숨기고 덮으려 하나 역사는 진실만이 역사로, 숨길 수도 덮어 없앨 수도 없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세계 역사 99.9%가 구석기시대이나 우리 역사는 세계가 구석기시대를 거치지 않고 신석기시대로 간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미 기술한 캘리포니아 대학의 브라운교수는 “인류의 역사는 99,9%가 구석기시대인데 우리는 1만8000년 전에 이미 신석기시대라 했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삼성기(三聖紀), 북부여기(北夫餘記), 단군세기(檀君世紀), 태백일사(太白逸史)가 한권으로 된 책으로 요약한 역사서이다.
 
그런데 자학반도식민사학자는 이를 위서(僞書)라 하나, 우리나라역사를 제대로 연구하고 말을 하라고 하고 싶다. 우리 역사는 반만년역사가 아니라 1만년이 넘는 자랑스러운 역사인 것 바로 알 수가 있다. 
 
부끄럽지도 않은가.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의 한계를 못 벗어나는 것은 연구는 하지 않으면서 지나와 일본의 왜곡한 역사만을 앵무새같이 말하는 것은 국가와 역사를 팔아 넘는 매국노와 진배없다. 이제 그만 둬야 한다. 
 
환국 다음 배달조선의 제1대 거발환 환웅천황(桓雄天皇)도 재위기간 서기전 3897년~서기전3804년까지의 역사도 거짓이라 할 것인가. 또한 배달조선의 제14대 자오지천황;치우천황(蚩尤天黃)과 헌원(軒轅)과의 73회 싸움이 있었는데 헌원(軒轅)이 한 번도 이기지 못한 것도 거짓인가. 역사사실은 숨길 수 없다. 
 
분명히 다시 말하는 것은 우리 상고사는 환국이 유라시아를 지배한 역사이고 고대의 삼국사는 아시아의 역사이다. 얼마나 자랑스럽고 위대한 역사인가. 우리 민족이 원대하고 찬란한 역사와 자랑스러운 조상의 업적을 남기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민족으로 궁지와 자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우리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는 지나와 일본에 뒤흔들릴 역사가 아니기에서다.
 
以上은 <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 유적지를 찾아서’ 우실하, ‘동북공정넘어’ [요하문명론]. 吳在成 「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九犂系史」 ’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 ‘校勘十八史’, 百濟는 中國에 있었다. 윤진영 編集 「三國史」「우리역사(東夷傳」. 정희철, 중국은 없다.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반재원, ‘鴻史桓殷’. 文定昌), [古朝鮮史硏究], 「韓國史の延長」, 「眞實の中國四千年史」. 智勝, [우리 上古史]. 이명우, 최현호 [환단고기]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 ‘好太王碑の謎’. 文定昌 「韓國史の延長」, 井上 淸, ‘日本の歷史’.  .劉泳,海燕,‘赤蜂博物館’.‘各國別 [世界史の整理]. 貝塚茂樹, ‘中國國史の延長」, 「古代日本史」. 井上 淸, ‘日本の歷史’. 外 多數書冊, 參照, 本文引用했음을 밝힙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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