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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217>

광개토태왕 원정(遠征)한 곳 반도 아니다

KBS는 언제까지 반도사관역사에 매달리는가

필자약력 | 기사입력 2021-09-04 15:50:10

▲이을형 숭실대 전한페법대 교수
KBS는 역사를 제대로 알고 국민에게 알려야하는데도 KBS스페셜에 내보내는 역사는 거의가 일제강점기 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를 그대로 내보내고 있다. 이는 국민기만이고, 우리 정체성을 말살시키는 일이다.
 
역사기록은 진실을 바르게 보도해야지 거짓역사를 우리 역사인양 보도하면 아니 된다. 지나(支那)와 일본이 우리 역사를 반도역사로 하기 위해 당나라 때부터 왜곡하며 조작한 거짓역사를 우리 역사로 소개하는 일은 이제 그만 둬야 한다.
 
우리나라 삼국시대 역사도 대륙에서 건국하고 중원을 정벌하고 정복해 지배한 역사를 어찌하여 반도로 끌어들이려 하는가. 역사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무지한 데 기가차고 너무 한심함에서 붓을 들게 된다.
 
당서(唐書)와 구당서(舊唐書), 북사(北史), 요사(遼史), 위사(魏史), 한서(漢書), 후한서(後漢書), 양서(梁書), 사기(史記), 삼국지(三國志), 남사(南史), 남제서(南齊書)등 지나의 사서들도 고대 우리나라가 대륙에서 건국하고 대륙에서 발전한 것을 밝히고 있는데도 일부 학계와 언론에서는 조작된 역사만을 내보내고 있음에서다.
 
분명한 것은 광개토태왕(廣開土太王;서기374년~412년)이 대륙을 정벌한 시대는 우리나라 고구려, 백제, 가야(伽倻), 왜(倭)도 대륙에 있었던 시대다. 허구의 역사를 바른 역사인양 내보내는 거짓 역사는 어느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삼국사기(三國史記), 삼국유사(三國遺事), 지나 25사(史) 동이(東夷)에서 공통적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를 확인도 하지 않고 방영하고 있는 것은 국영방송국으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당시 우리 영역은 하남성(河南省) 서화(西華), 항성(項城) 동쪽에서 활동한 것이다. 또한 왜(倭)가 양자강 이남에 있었음은 송(宋)나라 때 간행된 우적도(禹跡圖)에도 나와 있고 이 시기는 반도는 32년~503년까지 고구려가 거서간(居西干)이 다스린 간지(干地)였다. 신라가 광개토태왕이 정벌한 곳은 반도가 아니다.
 
오늘은 광개토태왕(廣開土太王)이 정벌한 백제(百濟) 왜(倭) 등은 반도가 아니고 대륙에서 있었던 것임을 지면이 허락하는 대로 분명하게 밝히려 하는 것이다.
 
신라(新羅)는 서신라(西新羅)와 동신라(東新羅)가 있었다
 
신라(新羅)가 2개가 있다는 기록은 신라본기(新羅本紀)에서 당령호징신라국기 (唐令狐澄新羅國記)기록은 진흥왕 37년, 진덕왕 8년, 경덕왕 14년, 3번의 기록이 있으며, 거칠부국사(居柒夫國史)는 진흥왕 6년 한번 나와 있다.
 
왕신라(斯盧新羅;西新羅)와 간신라(干新羅;東新羅)가 있음은 이미 여러번 밝혔듯이 대륙의 서신라;사로신라(斯盧新羅)는 문무왕 9년에 자석(磁石)을 당(唐)에 보냈다 하고 있다. 또한 문무왕 12년에는 래주사마(萊州司馬)와 침(針)을 당(唐)에 보냈다.
 
이것은 신라침반(新羅針盤)으로 이를 줄여서 나침반(羅針盤)이라 하는 것이다. 삼국시대 신라가 발명한 것은 이 외에도 쇠뇌(弩砲), 나전칠기(螺鈿漆器), 신라금(新羅錦;비단)이 대륙의 서신라(西新羅;斯盧新羅)의 문화유산인 것이다.
 
우리는 신라가 하나로만 알고 있으나 통치자의 칭호(稱號)에 의한 왕신라(王新) 한편 동신라(東新羅)는 창녕 북한산 황초령 마운령에 있는 순수비(巡狩碑)에서 보듯 반도에도 신라가 있는데 이 신라를 동신라(東新羅)라 하는 것이다. 즉 왕이라고 하나 한;간(干;居西干)이 다스리는 신라를 말하는 것이다.
 
신라본기(新羅本紀) 지증(智證) 마립한(干;居西干)이라 일컫는 이가 한분이, 차차웅(次次雄)이 있고, 이사금(尼師今)이라 일컫는 16분이 있으며, 마립간(麻立干)이라 일컫는 이가 4분이 있다.
 
위의 기록에서 두 가지의 형태의 통치자가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첫째는 거서한(居西干)→ 이사금(尼師今)→ 마립간(麻立干)→ 왕(王)이라 칭한 곳이 있다. 고구려는 지방 통치자에 한(干)이 있다고 했다. 이 신라는 반도 신라이다.
 
이 간(干)시대는 고구려의 지방지도자제후(諸侯)이고 반도는 고구려 땅에서 503년 독립신라(獨立新羅)가 된 것을 입증한다. 사서에서는 동신라 왕은 없다.
 
지증왕도 간에서(干)에서 독립신라(503~936년)가 이에 해당하는 것이다. 당서(唐書) 권(卷) 이백이십(二百二十) 열전(列傳)의 기록은 이를 입증하는 것이다.
 
둘째는 모두 왕(王)이라 칭(稱)한 신라다. 이 신라는 서신라(西新羅)인 것이다. 나전칠기(羅傳漆器)가 나전칠기(螺鈿漆器)로 504년의 고구려본기(高句麗本紀)와 위서(魏書)에 의하면 ‘자개제품은 섭라(涉羅)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섭라는 백제에 병합됐다고 했다. 이 특산물들이 나온 곳은 반도가 아닌 대륙이다.
 
왜(倭)도 일본열도에 없었고 대륙에 있었다
 
일본의 첫 나라는 야마다이국(邪馬台國)의 여왕인 조선무녀 히미고(卑彌呼)가 30여의 부족들을 연합해서 세워 종교적 권위를 가지고 군림했다. 이 야마다이국(邪馬台國;一名 伊都國)은 일본열도 구주(九州)에서 세웠다 하나 아니다. 이 야마다이국邪馬台國;伊都國)도 양자강 이남에서 세워진 우리제후국이었다.
 
지나와 일본은 우리역사를 반도역사로 하기 위해 왜(倭;衛)도 일본열도에 있었던 것 같이 조작해 역사를 꾸미고 있으나 이를 속일 수 없다. 이 왜(倭;衛)는 서기전 50년~서기 670년 타이완에 올 때까지 양자강 이남에 있었다.
 
사기(史記 卷四, 卷 三十 平準書 三), 위서(魏書 東夷 四十三, 四十五) 등에 나와 있는 그 기록은 지울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왜(倭;衛)는 한(韓)의 일부였다. 이에 대한 기록은 삼국지집해(三國志 集解) 권(卷) 삼십(三十), 위서(魏書 東夷)등에도 많은 기록이 있다.
 
왜(倭;衛)가 동북, 회계(會稽), 동남, 타이완(臺灣), 서북, 담이(儋耳;廣西省), 서남, 주애(朱崖; 해남도(海南島) 사이에 있었음이 확인할 수 있다.(後漢書八十五 十二, 北史 卷九十四 列傳 등에 기록이 있어서 숨길수가 없는 것이다.)
 
이 왜(倭;衛)가 670년 타이완(臺灣)에서 국호(國號)를 일본으로 한 후에 일본으로 표기된 지도를 숭실대학교 박물관에 가면 확인할 수가 있다.
 
그런데 송(宋) 때 소동파(蘇東坡)는 우적도(禹跡圖)를 그리면서 타이완(臺灣)을 없앤다. 책도 고려인에게는 팔지 말도록 한다. 그러면서 지나의 25사도 한반도로 옮기려 한다. 그러나 25사 동이전에 한반도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신라는 서기32년~503년 이전은 간(干)이다. 지증왕(智證王)도 간(干)이었다가 반도의 신라가 독립됨으로 503년 왕으로 되었고 북사(北史)에는 백제(百濟)의 속국(屬國)으로 나오는 신라는 대륙의 사로신라를 말하는 것이다.
 
630년 백제가 멸망함으로 631년 이후 신라는 안휘성에서 만주(滿洲)까지 그 영역이 확장된다. 김유신(金庾信), 장보고(張保皐)가 있던 곳도 안휘성(安徽省)으로 선덕여왕 진평왕 무열왕은 반도 아닌 서신라 때 역사이다.
 
당(唐)나라는 747년부터 우리 삼국시대 우리 선조들이 활동무대였던 유연제노 오월(幽然齊魯吳越)이 우리의 지배를 받은 역사를 숨기려 하나 숨길수가 없다. (以上은 吳在成「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11~142面參照 本文 引用하다.)
 
글을 맺으며
 
신라는 북사(北史)권(卷) 94에 2개(個)가 있었음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김유신 장군은 안휘성(安徽省) 중심으로 활동했다. 전투지역 14곳도 대륙에 있다.
 
김춘추는 대야성의 성주(城主)인 사위 품석과 딸 고타소랑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백제를 멸망케 하는데 나당연합군이 침범한 곳은 반도가 아니고 대륙인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는 반도역사가 아니다. 삼국시대의 나라들도 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다. 그 수도(首都)가 반도에 없다. 예맥조선의 경우는 동주시대(東周時代)부터 강력한 기마군단(騎馬軍團)으로 1000년 동안 대륙을 정벌, 정복, 지배했다.
 
또한 낙랑조선(樂浪朝鮮)도 서기전 1237년~서기32년까지 남만주와 반도에 있었다. 이를 숨기며 ‘조선사편수회’가 조작한 역사만을 방영하는 KBS 스페셜은 누구를 위한 방영인지 알 수가 없다.
 
강감찬 장군은 거란족을 치기 위해 출발한 곳이 장춘이고 대첩(大捷)을 한 곳이 석수(石水;지금(石河)인 것이다. 당시 고려왕을 심양왕(瀋陽王)이라 했다.
 
이성계(李成桂) 장군도 공민왕 13년(서기1364년)에 삼개자가 이끄는 여진족을 물리치고 1370년에는 요하 동쪽 동녕부(東寧府)를 정벌해 큰 공(功)을 세운 그곳이 반도가 아닌 대륙이고 위화도(33400坪)도 압록강 아닌, 요하(遼河)의 위화도이다. 압록강의 위화도는 3만3400평 5만 군마수용이 불가능한 곳이다.
 
역사는 제대로 바로 알아야 한다. 반도에는 총독 같은 제후(諸侯)가 다스리는 백제와, 간(干)이 다스리는 신라가 있었을 뿐이다. 자학반도식민사관자들의 왜곡된 역사만을 방영하는 것은 우리 역사를 망가트리는 일이다.
 
지나와 일본이 왜곡하고 반도식민사관자의 조작된 역사는 일고의 가치가 없는 역사다. 사로신라(斯盧新羅;西新羅)를 음폐하기 위해 일본은 1883년 ‘신라방(新羅坊)’이라 하며 반도에서 갔다고 하나 이도 허구일 뿐이다.
 
또 익산의 백제무강왕은 과부의 아들로서 오늘날 총독(總督)같은 제후(諸侯)로 백제의 본체가 아니다. 백제의 수도 역시 거발성(居拔城)은 반도에 없다.
 
KBS는 우리의 올바른 역사를 보도함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잡아주기를 바라진다. 우리가 대륙사인 것을 구체적으로 한 사례를 들어 말한다면 한고조(漢高祖)는 건국 후 2년 후인 서기전 200년에 예맥조선(銳麥;濊貊朝鮮)을 정토(征討)하기 위해 32만의 대군을 화북(華北)에 집결해, 운강(雲岡)의 석굴(石窟)가까운 평성(平城;山西省 大同縣)까지 진군(進軍)해 갔다.
 
이 때 예맥조선의 모돈단우(冒頓單于)가 이끄는 40만의 기마군단(騎馬軍團)에 포위되어 한군(漢軍)을 여지없이 격파시켜버린다. 이후 60년간 한(漢)나라가 매년 조공(朝貢)을 바친 역사 등은 일본학자도 세계 역사학자들도 잘 알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해서 우리대륙사는 방영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우리 역사는 반도 안의 역사가 아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상고시대(上古時代)에는 유라시아를 지배했고, 삼국시대는 중원(中原)을 지배한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이다. 이런 역사는 방영을 하지 않고 반도식민사관의 역사만을 방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KBS는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을 제대로 방영해 주기를 바라진다.
 
(以上은 <최태영 ‘한국고대사‘한국고대사를 생각 한다’, ‘단군을 찾아서’. 최인 ‘한국학강의’,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답사기’ ‘동남아역사유적지를 찾아서. 한동억, ‘인류시원(人類始原)의 역사이야기’. 우실하, ‘동북공정넘어[요하문명론]. 吳在成 「三國史 高句麗本紀」, 「百濟本紀」, 「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硏究」, 「九犂系史」 ’東夷歷史 쇠集’. (右犂)의 歷史 ‘校勘十八史’, 百濟는 中國에 있었다. 윤진영 編集 「三國史」「우리역사(東夷傳」. 박종원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정희철, 중국은 없다. 반재원, ‘鴻史桓殷’. 文定昌), [古朝鮮史硏究], 「韓國史の延長」, 「古代日本史」 杉山徹宗, 「眞實の中國四千年史」. 智勝, [우리 上古史]. 이명우, 최현호 [환단고기] ‘日本國書刊行會, ‘神皇紀-天皇家 七千年の歷史’. ‘李進熙’‘好太王碑の謎’.」, 井上 淸,‘日本の歷史’. 永原慶二, [絶對中學社會歷史]. 津田秀夫外3人 ‘ひとり で學べる日本史’. .劉泳,海燕,‘赤蜂博物館’.
 
(다음에 계속)
 
(※전문가 칼럼의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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